[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수택1동이 7월 16일 신청사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화 구리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각급 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현판 제막, 개청 기념 테이프 자르기,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축하 떡 자르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6월 15일부터 새롭게 문을 연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사는 주민 편의를 고려한 민원실과 주민 소통 공간, 생활 체육실, 작은도서관 등을 갖춰 행정 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공동체 활동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과 복지 상담 기능을 강화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은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 서비스의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더 살기 좋은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도로명주소와 사물 주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형 ‘사물주소판 인증사진 이벤트’를 7월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물주소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에서의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7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사물 주소는 건물이 아닌 버스정류장, 어린이공원, 무더위쉼터, 공중전화 등 공공시설물에 도로명주소 체계를 활용해 부여한 고유 주소다.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과 지도 서비스, 물류·배송, 시설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주소 체계로 활용되고 있다. 행사는 1차(7월 27일~7월 31일), 2차(8월 10일~8월 14일), 3차(8월 31일~9월 4일)로 나누어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구리시 관내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을 찾아 전체 모습과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을 각각 촬영한 뒤, 네이버 폼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참여 신청서와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회차마다 참여자 가운데 15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경기도농아인협회 구리시지회가 7월 15일 협회에 등록된 청각장애인 회원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재난안전교육 및 복달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과 호우·태풍, 지진 등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교육해 청각장애인들의 재난 대응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고, 복날을 맞아 복달임 음식을 함께 나누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 안전 교육에서는 폭염 발생 시 온열질환 예방법과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 무더위쉼터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호우·태풍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지진 발생 시 안전한 대피 방법 등을 이해하기 쉬운 사례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설명했다. 또한 안전 문제 풀이를 통해 교육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마친 후에는 복달임 음식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쉽게 배울 수 있었고, 함께 식사하며 즐겁게 지낼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n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7월 15일 ‘엄마의 마음 건강 밥상’ 사업을 위해 한국마사회 구리지사로부터 기부금 300만 원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한국마사회 구리지사의 ‘2026년도 기부금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복지관은 지원받은 기부금 300만 원을 활용해 지역 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재가장애인에게 건강식과 계절에 맞는 음식을 제공하는 ‘엄마의 마음 건강 밥상’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전달식이 열린 7월 15일에는 초복을 맞아 대상 가정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장애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했다. 또한 식사지원과 함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해 안정적인 식생활은 물론 정서적 지지도 제공했다. 이용호 한국마사회 구리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미현 구리시장애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 교문방정환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방정환 선생님과 함께하는 방캉스!'와 '2026년 어린이 독서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시민이 여름방학 동안 도서관을 방문해 책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방학 특별 행사인 '방정환 선생님과 함께하는 방캉스!'를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읽은 책을 기록하며 참여하는 ‘방캉스 출석 체크!’, 방정환 선생님의 창작·번안 동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를 상영하는 ‘방캉스 시네마’, 수박 모양 책갈피 만들기 등이다. 이를 통해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더위를 피하며 독서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도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8월 4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어린이 독서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상은 7세(2020년생) 어린이 20명이며, 해당 기간에 총 4회 진행된다 이번 독서 활동은 ‘말놀이 숲에서 책이랑 쑥쑥’을 주제로 그림책과 놀이를 결합해 어린이들의 언어능력과 문해력 향상을 돕고,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구리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 활동의 하나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자기돌봄 캠프’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의 후원을 받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돌봄 가족 휴가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치매 환자 가족들은 강원도 홍천군 남면에 있는 홍천 행복 공장에서 전문 심리상담가와 함께 1박 2일 동안 야외 치유 활동에 참여했다.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과 연극, 감정 표출 연습, 명상, 산책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치매 가족 간의 소통의 장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더불어 치매 가족의 자존감 향상, 사회성 기능 향상을 통해 그간 소진된 정서에 대한 자기돌봄 치유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들은 연극과 감정 표현 연습, 명상, 산책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존감과 사회성을 높이는 한편, 그동안 돌봄으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자신을 돌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돌봄을 담당하는 가족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아름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 동구동은 7월 15일 롯데마트 그랑그로서리 구리점과 롯데아울렛 구리점 일대에서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 예방 홍보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와 자살 예방에 관한 안내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복지 소외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함께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상담·지원 체계를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 안내지와 자살 예방 상담 안내문, 홍보 물품 등을 나눠 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또한 위기가구를 발견했을 때 행정복지센터에 알리고 연계하는 방법과 정신건강 상담·지원 기관의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김기선 동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순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주변에 있을 수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수택3동 주민자치회가 7월 15일 관내 어르신 70여 명을 초청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삼계탕과 다과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행사는 수택3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가온누리 쉼터에서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있는 가온누리 쉼터는 구리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쉬어 갈 수 있는 찻집 형태의 쉼터다. 수택3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은 자율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모으고 있다. 이영열 수택3동 주민자치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라며 “특히 주민들이 가온누리 쉼터를 통해 모아 주신 소중한 성금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이영열 회장을 비롯한 수택3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신체기능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탄탄한 청춘들' 운동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7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근력 향상을 통해 신체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활기찬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만 65세부터 74세까지의 구리 시민 54명이며, 신청자는 노쇠 선별검사와 체성분 검사, 체력 측정 등 기초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참여 대상자로 선정된다. 프로그램은 근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운동으로 운영되며, 오는 8월 3일부터 11월 4일까지 3개월간 총 24회 진행된다. A반(월·수 오전 9시 30분), B반(월·수 오후 2시 10분), C반(화·목 오전 9시 30분)으로 나누어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2층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실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7월 24일 오후 5시까지 구리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노쇠는 규칙적인 운동과 건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땀나는 수택' 운동프로그램 2기 참여자를 오는 7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땀나는 수택'은 근력 향상과 체지방 감소를 목표로 하는 강도 높은 운동프로그램으로, 전문 운동 지도자의 지도를 통해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순환운동, 고강도·저강도 반복 운동(인터벌 운동)을 병행하며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20세부터 64세까지의 구리 시민 18명이며, 오는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7월 24일 오후 5시까지 구리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이 마감되면 대기 접수로 전환되며, 전화 및 방문 신청은 받지 않는다. 프로그램은 8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 3개월간 총 24회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2층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실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향상하고 체지방 감소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