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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위한 김포교육지원청 2차 현장 간담회 개최

김포교육청 시설공사 및 물품구매 시 김포지역 업체 참여 독려 필요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4)은 5월 17일 가치)마산중학교 신축현장에서 ‘교육청 발주사업 지역경제활성화 촉진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늘 간담회는 3월 19일 1차 회의 시 김포지역 신설학교 현장을 방문해 시공사와 지역건설산업체 간의 상호 면담을 추진하기로 하는데 따른 후속 실무면담 성격이다. 가칭)마산중학교는 대지면적 12,076.8㎡, 연면적 11,945.27㎡, 37학급(특수1학급 포함) 규모에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교사동의 1층 철근콘크리트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장간담회에는 ‘김포상공회의소’,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 ‘김포전문건설협회’, ‘김포교육지원청’ 및 시공사와 감리단이 참여했다. 이기형 의원은 간담회에 앞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육청 발주공사의 지역 건설산업체에 대한 배려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며, “경기도교육청 발주공사 및 물품구매 시 해당 지역의 건설산업 용역 발주 및 제조업체 물품을 구매하도록 독려하여,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 건설산업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축현장 감리단의 공정 보고에 이어,

광주시의회, 의원 역량강화 및 법정의무 교육 실시

 [ 중앙뉴스미디어 ] 광주시의회(의장 임일혁)는 지난 4월과 5월 2차에 걸쳐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조례안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대비 교육과 법정의무 교육을 실시하여 의원으로서의 의정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자로서 덕목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먼저, 4.28~30일 3일간 국회사무처 주관 조례안 심사과정을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이수하며 6월 제286회 정례회에 있을 조례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하였으며, 5.13일에는 광주시의회 주관으로 법정 의무 교육인 부패방지(행동강령) 교육 및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비대면 영상으로 실시했다. 부패방지 및 행동강령 교육을 맡은 청렴연수원 이지문 전문 강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 운영을 위하여 의원으로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란 주제로 청렴 의식 함양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실제 다양한 부정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고, 4대폭력(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통합 예방교육 강의를 맡은 서울지방경찰청 박하연 경위는 디지털 성범죄 및 데이트 폭력 등 현대사회에서 발생되고 있는 여러 범죄 사례에 따른 실천적인 정책 마련의 필요성과 의원으로서 보다높은 성인지 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진전 개최

5·18 정신은 시대와 세대를 넘어 국민들에게 전승되고, 계승돼야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 의왕1)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1주년을 앞두고 17일 9시 30분에 의회 1층 로비에서 「5·18 위대한 유산2」의 주제로 5·18 민주화 운동 기념사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축소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개막식은 박근철 대표의원, 장현국 의장, 이재강 평화부지사 및 도의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는 민주주의를 위해 군부독재 정권과 싸우고 있는 미얀마의 유학생들도 함께 하여 더욱 뜻을 깊게 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기념사를 통해 “5·18 정신이 시대와 세대, 그리고 국경을 넘어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 되고 있다”면서 “광주의 올바른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뒤로 후퇴하지 않고 정의와 공정과 평등이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도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장현국 의장은 “오늘 전시회를 통해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주먹밥을 함께 먹고 대동 세상을 이루었던 광주의 정신이 민주주의의 근간이

화성시 기금 불법운용 의혹, 감사원 부실 조사 논란

박연숙의원, 축소된 조사내용 반박 증거자료 찾아 추가 문서접수

 [ 중앙뉴스미디어 ] 화성시의회 박연숙의원이 사회적경제지원기금 불법운영에 대한 조례위반 등 화성시 사회적경제 업무에 대해 기각 처리된 사안에 대해 재조사를 요구했다. 박의원은 감사원에 접수한 내용에 대해 담당자가 자료에 나와 있는 내용을 축소하거나, 화성시 자료만을 인용하는 등의 편파적 조사로 사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의원은 지난 5월 11일 화성시 사회적경제지원기금 불법운용 및 민간위탁기관 불법 행위 관련 공익감사청구의 건으로 다시 한번 감사원을 방문해 1인 시위를 벌이고, 추가 자료를 접수했다. 이날은 화성지킴이 우재혁 대표와 공익감사 시민대표인 김현돈 대표가 동행했다. 박의원은 지난해 2020년 11월 17일 300명이 넘는 화성시민의 연명과 함께 “화성시 사회적경제지원기금 및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과정상의 위법행위”에 대한 감사를 청구했다. 이후 감사원은 공익감사청구에 대해 사실조사를 벌였으나, 특별한 위법행위를 찾을 수 없었다고 기각 통보를 해왔다. 이에 박연숙의원은 감사원 조사결과서 내용에 대해 거짓으로 작성된 보고서라며, 관련 증거자료를 찾아서 조목조목 반박할 수 있는 내용을 추가로 접수한 것이다. 감사원이 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