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2025 정선군새마을지도자대회가 (사)정선군새마을회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이어가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유공을 기리고, 그들의 노력과 헌신을 인정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사)정선군새마을회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9개 읍면의 새마을지도자 약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읍면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공유하는 성과 보고와, 그동안 지역 주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정신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온 지도자들의 유공을 기리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재철 (사)정선군새마을회장은 “이번 새마을지도자대회는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9개 읍면의 새마을지도자들이 더욱 화합하여 지역사회의 든든한 기반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정선군]
[ 중앙뉴스미디어 ]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이 책 문화를 기반으로 한 지역 평생학습 생태계 확산에 나서며, 주민·청년·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배움의 장을 열었다.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부여군의 생활문화 활성화와 지역상권에도 활력을 더했다. 충남도립대 라이즈사업단은 ‘책 문화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약 1,000여 명이 방문해 부여의 문화적 매력과 지역 상권에 새 활력을 더했다. 이번 박람회는 충남 RISE 사업의 지역현안 해결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부여의 문화자원 발굴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박람회는 ‘책 문화 & 평생학습 나눔의 행복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책 문화 홍보, 평생학습 작품 발표, 공예·타로 등 체험 프로그램, 전시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충남도립대학교는 교내 도서관과 연계해 재학생이 직접 기획·참여한 ‘책 문화 사진전’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책 문화와 다양한 전시·체
[ 중앙뉴스미디어 ]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6,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교육 분야 조례안 2건이 10일 열린 제35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며, 경북 도내 학생들의 건강권 보호가 한층 강화되고, 늘어나는 폐교재산의 관리 및 활용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는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건강증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상북도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다. 먼저 '학생 건강증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디지털 기기 사용의 일상화로 위협받는 학생들의 눈 건강과 구강건강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생 눈 건강을 위한 ‘찾아가는 시력검진’ 및 생활습관 교육 추진, △초등학생 구강건강 진료비 지원 근거 신설, △중복 지원 방지 및 부정수급 환수 규정 마련을 통한 예산 집행의 투명성 확보 등이 포함됐다. 특히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 근거도 신설되어 학교와 가정의 연계 지도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함께 통과된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