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종합뉴스

전체기사 보기

고양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제2회 온라인 SS(성사) 리그' 성료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준)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5~16일 「고양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제2회 온라인 SS(성사) 리그’」를 성황리에 마쳤다. ‘SS(성사) 리그’는 성사청소년문화의집 특화사업으로 운영됐던 오프라인 축구대회를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온라인으로 전환한 대회이며, 온라인 축구게임인 ‘피파온라인4’를 활용하여 작년에 이어 2회째 운영되었다. 이번 대회는 고양시 청소년 32명이 참가해 그동안 틈틈이 갈고 닦은 e스포츠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예선 리그를 통해 상위 8명의 결선 진출자를 선정했다. 결선 진출자는 지난 16일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8강~결승전에 참여했으며, 전문 중계진의 실시간 해설을 유튜브 방송으로 송출해 고양시민들이 온라인 관중으로 함께했다. 대회 결과는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상 백승관 청소년(성사고)이 작년에 이어 2연속 우승의 쾌거를 달성하였으며, ▲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상 김건희 청소년(고양송산중), ▲성사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상 이태완(고양동산고) 청소년이 각각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실시간 이벤트를 통해 고양시민에게 게이밍 장비가 수여되었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

고양문화재단, 2021년 상반기 '고양버스커즈 집콕콘서트' 선보여

“고양버스커즈와 우리 동네 글로컬 아티스트의 공연을 온라인으로 만나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문화예술 공연을 좀처럼 접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하여 2021년 상반기에도 '고양버스커즈 집콕콘서트'를 제작·방영한다. '고양버스커즈 집콕콘서트'는 2020년부터 고양문화재단이 진행한 온라인 공연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공연 무대가 줄어든 지역의 거리공연 아티스트들에게 고양문화재단의 공연장을 개방하여 무관객 공연을 진행하고 이를 녹화하여 온라인으로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집콕콘서트'의 주인공들인 '고양버스커즈'는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고양시의 공식 거리공연 아티스트 등을 통칭하며 현재 약 150팀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현재는 고양시의 어느 도심에서도 좀처럼 목격하기 어렵지만 고양시는 수도권에서 거리공연이 가장 활발히 펼쳐지는 도시이다. 서울의 홍대나 청계천 및 강남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거리공연들이 자치단체나 공공기관에서 출연료를 지급하는 대가로 펼쳐지는데 고양시는 거의 유일하게 아티스트들이 자발적으로 공연을 펼치는 지역이다. 고양시에서는 호수공원을 필두로 웨스턴돔, 라페스타, 화정로데오거리, 화정문화광장, 일산문화공원 등 10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수원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 중앙뉴스미디어 ]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수원시가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평가·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재지정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만 4년이 지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2020년부터 3개 그룹으로 나눠 3년 주기로 순환 평가하며 평가지표는 ‘추진체계’(40%), ‘사업운영’(25%), ‘사업성과’(35%) 등이다. 수원시는 추진체계 분야에서 ▲국내외 평생교육 정책 동향과 시대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 ▲종합적인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간 평생교육 운영계획 수립 ▲‘수원판 학습도시 뉴딜’을 추구하는 미래상 반영 ▲글로벌 도시로서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 등을 ‘우수한 점’으로 평가받았다. 사업 운영·성과 분야는 ▲시민의 학습 기회를 늘리기 위한 프로그램 다양화 노력 ▲동아리 컨설팅 매니저 채용 실적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실증적인 성과 평가 분석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평생학습도시’는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평생학습 기반(조직·예산·인력 등)을 구축한 도시를 말한다. 지역의 여건·특성·수요를 충분하게 반영해 주민이 원하는 교육 서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어린이, 슈퍼 히어로의 발견’ 전시회 운영

 [ 중앙뉴스미디어 ] 세계그림책 특성화도서관인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박규빈 작가의 방 ­어린이, 슈퍼 히어로의 발견’ 전시회를 운영한다. 박규빈 작가는 '다름,'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왜 띄어 써야 돼?','까마귀가 친구하자고 한다고?'등의 그림책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림책'청소의 발견'으로 작가의 방을 꾸며 청소가 사라진 세상과 깨끗한 세상을 대비적으로 연출해 환경문제와 사회 연대의식을 이야기한다. 작가의 방은 그림책 원화뿐만 아니라 생동감 있는 캐릭터 전시, 작가의 특별한 작업실을 재현한 공간 등 다양한 볼거리로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시와 함께 운영하는 연계 프로그램은 ▲6월 5일-박규빈 작가 도슨트 ▲6월 19일-작가와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도슨트는 갤러리에서 작가가 직접 그림책을 낭독하고 작품 및 창작 스토리를 소개한다. 온라인으로 운영하는 작가와의 만남은 초등 1 ~ 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강연과 독후활동'청소의 발견'캐릭터 종이인형 만들기를 진행한다. 전시회는 주엽어린이도서관 1.5층 ‘꼼지락 꼼지락 그림책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관람은 별도 신청 없이

수원시, "수원역 매산로 테마거리 주변이 되살아난다!"

매산로 테마거리 입구에 상징물 설치, 수원역 광장 및 중앙광장 시설 개선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역은 수도권 교통의 중심으로 손꼽힌다. 그야말로 사통팔달이다. 서울을 비롯한 북부권역은 물론 지방의 각 도시와 인근 도시에서 수원으로 들어오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어 유동 인구도 단연 최고 수준이다. 민자역사와 대형 쇼핑몰 등 편리해진 시설은 수원역의 화려함을 보여준다. 그러나 건너편은 좀 다르다. 과거 영화를 누리던 거리가 변화를 맞고 있다. 여전히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곳이지만 시간을 거스르지 못한 건물이나 시설들이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상권이 침체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수원시는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역 주변 거리환경 개선사업을 추진, 매산로 테마거리와 이면도로 골목들을 새단장해 매산로 일대의 활성화를 노린다. -매산로 광장을 광장답게 수원역 11번 출구에서 바로 이어지는 매산로 테마거리는 수원역 주도로변 입구에 있는 ‘수원역 광장’부터 시작된다. 현재 수원역 광장에는 무대 시설이 조성돼 있지만 적절하게 활용되지 못하는 실정이다. 각종 쓰레기가 거리로 나와 있고, 적치물들이 쌓여 경관이 저해되는 것은 물론 거리노숙인들이 이 장소에서 음주를 해 보행자들의 미관을 찌푸리게 하기 일쑤다. 또

이재준 시장, 고양시 민원콜센터 제2상담실 격려 방문

 [ 중앙뉴스미디어 ]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13일 덕양구청에 위치한 민원콜센터 제2상담실을 방문해 콜센터 운영시설을 둘러보고 상담사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최근 증가한 거리두기 위반 신고와 코로나19 예방접종 문의를 민원콜센터에서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응대하고 있다”며 상담사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상담사들은 “민원콜센터 제2상담실의 근무환경이 쾌적하고 통기성이 좋아 만족스럽다”며 “하지만 코로나19 관련 상담 민원이 급증할 때면 상담사들이 신속하게 응답하지 못하는 일이 생겨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3월 서울 구로구의 콜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시설이 폐쇄된 사례를 접한 이후 ‘고양시 민원콜센터 이원화’를 추진했다. 민원콜센터 내에서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상담서비스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이 극심할 것으로 내다보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는 임시방편으로 지난해 3월부터 상담사 중 일부를 일산동구청 전산교육장에 배치해 민원콜센터를 분리 운영했다. 그리고 지난 4월 16일 덕양구청 4층에 ‘고양시 민원콜센터 제2상담실’을 설치, 시청 제1별관에 위치한 기존의 민원콜센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