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한부모 가정 아동 등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개인기부자 탁옥순 씨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부자 탁옥순 씨는 수택3동 금호 2차 경로당 회장으로 활동하며 경로당 운영과 관리에 힘쓰는 한편, 지역 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꾸준히 헌신해 왔다. 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매년 종교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탁옥순 씨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라며 “후원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홍종민 동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원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관내 저소득 한부모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수택3동 제29통 김영진 통장으로부터 보온 핫팩 1,0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김영진 통장은 수택3동 제29통 통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성실히 임무를 수행해 왔으며, 평소에도 취약계층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철 한파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김영진 통장은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홍종민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김영진 통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핫팩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해 겨울철 체온 유지와 건강 보호에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문화재단은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추진한 '2025 경기 생활문화플랫폼 ‘Gu ri:View 구리뷰’' 사업의 일환으로, 구리시 생활 문화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구리시 생활 문화지도’를 제작해 지난 1월 12일부터 배포했다고 밝혔다. '2025 경기 생활 문화 플랫폼 ‘Gu ri:View 구리뷰’'는 구리시 생활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그동안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생활 문화 동호인과 단체들이 서로 교류하고 연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지속적인 생활 문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에 제작된 ‘구리시 생활 문화지도’는 구리시 동별 생활 문화 현안과 특성은 물론, 생활 문화 동아리·개인 활동가·단체·공간 등의 정보를 조사·연구해 시각화한 자료로, 포스터와 광고지 형태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생활 문화 자원과 활동 주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작업은 단순한 현황 정리에 그치지 않고, 각 동의 생활 문화 의제와 자원,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갈매권역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GTX-B 갈매역 추가 정차와 관련하여 갈매권역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GTX-B 갈매역 추가 정차 타당성 검증 용역 최종 보고회' 이후, 용역 결과와 이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입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된 주민들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간담회에서 “갈매역 추가 정차는 행정적 판단만으로 결정되기 어려운 사안이라며, 민간사업자와의 합의가 선행돼야 하고, 국토교통부의 정책적 판단과 정치적 차원의 논의가 함께 이뤄질 때 갈매역 정차 반영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구리시는 향후 대응 방향으로 전문 학술 용역을 통해 운임 손실 우려 등을 자세히 검토하여 민간사업자와 최종 합의를 끌어낼 계획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와는 갈매권역의 특수성, 이용수요 증가, 환승 여건 등 추가적인 정책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갈매역 정차가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적·정치적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GTX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 食 한식부페는 지난 1월 11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철 따뜻한 한 끼와 말벗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고, 함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선미 대표를 비롯한 봉사자 10여 명은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을 도우며 식사 중에는 말벗이 되어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배려로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食 한식부페 안선미 대표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어르신들께서 찾아와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선미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수택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지난 9일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에서 갈매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트리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종류의 라면 150개를 하나하나 직접 장식해, 라면 트리를 완성하고 이를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만들어진 라면 트리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상징적인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과 온기를 전했다. 이날 모인 라면 150개는 갈매동에 거주하는 저소득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길어지는 겨울철 한파 속에서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 김진옥 원장은 “라면 트리를 함께 만들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과 이웃사랑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이 된 뜻깊은 연말이 됐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매년 계절별 나눔 활동과 이웃돕기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 관계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오는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인창도서관 옥상에 설치된 천체투영관의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창도서관은 2025년 1월 실체 천문 관측이 가능한 천문대를 개관해 운영해 왔으나, 눈비 등 기상 여건으로 관측이 어려운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천체투영관을 추가로 조성했다. 천체투영관은 지난해 8월 착공해 약 5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12월 준공됐으며, 정식 개관에 앞서 시설과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번 시범운영을 진행한다. 인창도서관 천문대에는 돔형 관측실과 함께 250mm 굴절망원경과 태양망원경이 설치돼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천체투영관은 약 84㎡ 규모로 지름 7m의 경사식 반구형 돔 스크린과 최대 6K 해상도의 디지털 천체 투영기를 갖추고 있어 선명한 화질로 천문과학 영상과 별자리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천문대와 연계 운영을 통해 천체 관측 시 별자리 이해를 돕고, 도심에서는 보기 어려운 은하수 관람 체험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범운영 프로그램은 기간 중 총 7회차로 운영되며,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진행된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25,086건, 총 4억 6,500만 원을 부과하고 지난 12일 관련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 면허를 보유한 개인이나 법인에 부과되는 세금이다. 면허의 유효기간이 없거나 1년을 초과하는 경우 매년 갱신된 것으로 간주하며,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제1종 45,000원부터 제5종 7,500원까지 차등으로 세금이 매겨진다. 주요 과세 대상은 일반음식점, 통신판매업, 학원, 주택 임대 사업자, 화물운송 사업자 등이다. 특히 사업장을 폐업했으면 세무서 신고와는 별도로 인허가 기관에 면허 취소 신고를 완료해야 정기분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의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납부 기한을 지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특히 구리시는 시각장애인의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방세 고지서에 음성 변환용 바코드를 도입했다. 스마트폰 앱 ‘보이스아이’ 또는 전용 단말기로 바코드를 스캔하면 고지서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구리문화원이 지난 1월 6일, 구리 마을 기록화 사업의 세 번째 성과물인 '토평동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삶의 기억'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은 구리시의 보조를 받아 구리문화원 향토사연구소가 토평동 주민들과 함께 추진한 마을 기록화 사업의 성과물로, 토평동 지역의 역사와 문화,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 후대에 전하고자 기획됐다. 향토사연구회는 사전 기획 회의를 시작으로 토평동의 인문지리적 조사, 주민 구술 채록, 마을 사진 촬영 등 다양한 기록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각종 문헌자료와 구리시지, 고문서 자료는 물론 토평동 어르신들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지역의 전통과 생활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이번에 발간된 책은 구술 채록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돼, 주민들이 자기 삶과 기억이 기록으로 남겨진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탄성은 구리문화원장은 “토평동은 구리시의 중요한 생활공간으로, 주민들의 삶과 기억 자체가 곧 지역의 역사”라며 “이번 책이 후대가 토평동의 전통과 문화를 이해하고,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작은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참가자 모집을 오는 1월 12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작은도서관 겨울방학 특강’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멀리 있는 대형 도서관이 아닌, 집 가까운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에서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1월 26일부터 관내 공립 작은도서관 3개소(교문2동·수택·인창동)에서 운영된다. 이번 특강은 각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하는 겨울’ 시리즈로 기획돼, 어린이들이 한파를 피해 따뜻한 도서관에서 체험 중심의 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문2동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아를 대상으로 한 음악 감성 수업‘노래하는 겨울Ⅰ’은 리듬과 선율로 겨울의 즐거움을 표현하며, 초등 저학년 대상 ‘마술하는 겨울’은 아이들이 직접 마술사가 되어 과학적 원리와 무대 표현을 배우는 이색 체험 행사로 운영된다. [수택작은도서관]은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실험 중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실험하는 겨울’ 시리즈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