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는 2일, 고양시청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새해 시무식을 열고 2026년 병오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동환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고양특례시는 작년에 다양한 난관 속에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왔다”며 “새해에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직 시민의 미래만을 바라보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함께 뛰어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서 ▲산업‧일자리 ▲교육‧문화 ▲교통‧도시정비 ▲환경‧복지 등 중점 분야에 대한 2026년도 시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신년사 말미에 “2026년 병오년은‘붉은 말의 해’로, 말이 상징하는 활력에 붉은 색의 열정을 더해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자치동아리 ‘봉사기획단 봉우리’가 2025년 다양한 기획형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봉사기획단은 스스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전하며, 진정한 청소년 주도 봉사의 의미를 보여줬다. ‘봉우리’는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의 필요를 탐색하고, 청소년의 시점에서 바라본 봉사 아이템을 직접 기획·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활동 주제 선정, 역할 분담, 홍보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며 청소년 주도성과 협업 능력을 강화했다. 작년 5월, 대화역 인근 헌혈의 집에서 헌혈의 필요성과 의미를 알리는 가두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6월에는 청소년 권리 신장을 위한 ‘청소년 권리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증 이용 방법과 혜택을 정리한 홍보물을 직접 제작·홍보하며 또래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알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8월,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놀터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해 환경 식물키트와 ‘나만의 돌멩이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30일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라면 200여 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라면 200여 개는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 원아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 이주희 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이들과 라면을 모아 기부해서 기쁘다”며 “이번 후원물품이 취약계층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연말에도 라면을 후원하며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신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 원장님과 원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원아들이 기부한 라면을 도움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30일, 희망의 교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라면 30박스와 두유 20박스를 고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희망의 교회는 2021년부터 이웃돕기 물품 후원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오성 희망의 교회 목사는 “이웃과 함께하며 공동체를 세워가는 교회의 사명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하기 위해 성도들과 뜻을 모아 물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물품을 후원해 줘서 감사하다”며 “희망의 교회의 따뜻한 이웃돕기 활동이 고양동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좋은 공동체로 발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은 지난 31일, 도래울고등학교가 흥도동 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7만 9천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도래울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창업 활동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과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조성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도래울고등학교 한혜현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창업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게 돼 뜻깊다”며 “우리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더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선영 흥도동 찾아가는복지팀장은 “연말을 맞아 기부해 주신 도래울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이번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31일, 관내 소재 기업인 ㈜올바른(대표 김병갑)과 ㈜올바른씨케이로부터 연말연시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에 참여한 ㈜올바른과 ㈜올바른씨케이는 요양원 등에 어르신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신동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병갑·조선재 대표는 “어르신 급식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껴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뜻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윤정원 원신동장은 “어르신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서 애쓰시는 기업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1월 2일 새해 첫 일정으로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현충탑을 참배했다. 오전 9시에 진행된 현충탑 참배에는 간부직원이 모두 참석하여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이현숙 교육장은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에서 “교육현장을 중심에 두고 학교와 학생, 교직원이 빛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고양시의 풍부한 교육인프라와 공공기관과의 적극적인 연결과 협력”을 강조했다. 한편, 2025년에 고양교육지원청은 ▶경기미래장학 활성화, ▶과학·융합교육 활성화,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선도 교육지원청, ▶경기 미래형 학교 공간 조성 등 총 7개 분야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붉은 말처럼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올해도 화훼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고양국제꽃박람회, 역사적 명소 행주산성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 등 고양시만의 색깔을 담은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돼 있다. 또 주요 거점 시설들의 착공과 재개관 소식이 이어지면서 달라지는 도시 인프라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꽃·역사·야경·예술 등 테마형 축제로 도시 브랜드 높여 고양시에서는 계절별로 다양한 꽃축제가 열린다. 4월에는 명실상부 고양시 대표 축제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대형 주제정원과 K-플라워 가든이 조성되고 시민 참여형 공연과 이벤트가 더해져 글로벌 화훼도시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또 10월에 열리는 ‘고양가을꽃축제’에는 계절에 특화된 야외 정원과 화훼 전시가 연출돼 또 다른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덕양구 강매석교공원은 봄과 가을에 각각 다른 꽃으로 꽃밭이 조성된다. 약 2만 7천㎡ 부지에 5월에는 유채꽃, 10월에는 코스모스로 채워 관람객들에게 휴식과
[ 중앙뉴스미디어 ] 존경하고 사랑하는 108만 고양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예로부터 변화와 역동의 흐름을 상징해 왔으며, 새해는 사회 전반의 질서와 방향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돌아보면 지난 한 해는 빠르게 변화하는 여건 속에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 곳곳에서 서로를 살피며 공동체의 일상을 지켜온 시간이었습니다. 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세심히 경청하고, 시정이 균형과 책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을 차분히 수행해 왔습니다. 2026년은 우리 의회에 새로운 흐름이 시작되는 해입니다.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거쳐 제10대 고양특례시의회가 새롭게 문을 열게 됩니다. 우리 의회는 지역 민주주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과정에서 이러한 변화가 행정의 공백이나 혼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고 책임 있게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시민의 삶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그립니다. 교통, 복지, 환경, 문화 등 일상과 맞닿은 수많은 과제는 단순
[ 중앙뉴스미디어 ] 존경하는 고양특례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양특례시장 이동환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고양특례시의 2026년을 어느 해보다 밝게 빛나게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올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믿음과 응원은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고양특례시가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장 든든한 힘이었습니다. 새해에도 고양특례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펼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신뢰받는 시정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소중한 가치들을 실현해 나가며, 고양특례시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2026년은 역동적인 혁신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가정마다 활력과 기쁨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 1. 1. 고양특례시장 이 동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