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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주한미군기지 조기반환 조속한 이행과 국가주도 개발 촉구 성명서 발표

[중앙뉴스미디어] 의정부시 안병용 시장은 12월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주한미군기지 4곳 조기반환 발표에서 의정부시가 제외되었다는 사실에 시민들이 실망하고 낙담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정부가 의정부 미군기지가 조속히 반환될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 시장은 의정부 시민들의 처절한 바람으로 정부는 아직까지 반환되지 않은 주한미군기지를 조속히 해당 지방자치단체에게 반환될 수 있도록 조치함과 동시에 국가주도의 개발과 지원방안을 수립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의정부시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많은 8개나 되는 주한미군기지가 있으며 미군기지 전체 면적의 3분의 2가 넘는 3개 미군 캠프의 미군이 모두 떠났지만 반환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조치는 개발계획 차질로 인해 지출되는 사회적·경제적 비용이 10조 가까운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안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후보 시절 이 지역에서 오셔서 미군공여지 조기반환과 국가의 특별한 배려를 공약하고 약속하신 바 있다”며 "그럼에도 어제 발표로 의정부 시민은 허망하고 아쉬움을 넘어 분노하고 있는데 이것이

의정부예총 신규사업 및 주요 계속 사업을 위한 성과평가대비 자체역량강화 워크숍

[중앙뉴스미디어] 의정부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의정부지회가 주관한 ‘신규사업 및 주요 계속사업을 위한’ 성과평가대비 자체역량강화 워크샵이 23일 아일랜드 캐슬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아일랜드캐슬과의 업무협약식으로 시작된 이날 워크샵에서는 9개의 지부 사진작가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미술협회, 문인협회, 영화인협회, 연극협회, 무용협회, 연예예술인협회 회원 등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및 시의원 내, 외빈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 : 오늘 의정부에 있는 문화예술의 총 단체인 예총회에서 9개의 지부와 함께 역량강화 워크숍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동안 지역 문화예술이 많이 발전했는데 특히 오늘 전문 강사를 모시고 특강을 듣고 내년도 사업에 대한 구상을 제안하기 위한 워크숍인데 아무쪼록 좋은 워크숍이 되고 또 그를 통해서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원기 경기도 부의장 : 안녕하세요. 경기도 김원기 부의장입니다. 오늘 의정부 예총이 처음 실시하는 토론,세미나가 성공적으로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드리겠습니

한반도 평화·생태 생물권보전지역 포럼 개최, 연천 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기념

[중앙뉴스미디어] 30일 경기도 연천군 전곡 선사박물관 대강당에서는 연천 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기념 한반도 평화·생태 생물권보전지역 포럼'이 열렸습니다. [김광철 연천군수 인터뷰 : 오늘 선사 박물관에서 세계 생물권 보존지역 유네스코 등재 기념으로 오늘 포럼이 개최가 됩니다. 이건 대단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거든요. 경기도에서는 광릉숲이 세계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지정이 되어있고 저희가 두 번째로 연천군이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등재가 되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임진강 유역 일원이거든요.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등재가 되었다는 것은 여러분들 잘 아시겠지만은자연과 함께 공존할 부분에 대해서는 공존을 하고 완충지역, 협력 지역 구분을 해서 지역 경제와 더불어서 상호 공존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나가는데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연천군은 이걸 기회로 해서 세계지질공원의 유네스코 등재 세계 DMZ 문화유산권에 유네스코 등재 이 세 개의 등재를 위해서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생물권보전지역 관계자 및 시민단체, 환경전문가,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달 19일 연천군 임진강 일대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