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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수원시 도시공간의 미래전략 구상 위해 머리 맞대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의회는 27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 도시공간의 미래전략을 구상하기 위한 의정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황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이 좌장을 맡았고, 수원시정연구원 정수진 연구기획실장과 최석환 도시공간연구실장이 발제에 나섰다. 정수진 수원시정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수원의 인구구조·산업구조·광역교통체계 등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이슈를 진단하고, 100만 특례시의 공간구조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적인 도시공간구조를 제안했다. 그러면서 주변 지역과 연계한 공간구조를 구축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구도심과 서수원지역의 공간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최석환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장은 스마트시티 개념을 정립하고, 스페인·네덜란드·영국 등 해외사례를 토대로 시사점을 도출했다. 최석환 실장은 수원형 스마트도시 혁신방안으로 스마드-그린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제기구·국제도시와의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수원시의회 도시종합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인 조명자 의원·장정희 의원, 이장환 수원시 도시계획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수원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2

경기도의회 유근식 의원, 제28회 대한민국 의정 대상 수상

언론사 기자단, 전문 교수진 등 선정, 경기교육 발전 유공 인정받아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더민주, 광명4)이 지난 17일 ‘제28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및 코리아 파워리더·브랜드 대상’에서 ‘대한민국 의정대상’ 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연합매일신문, 대한민국의정대상 선정위원회, 코리아파워리더대상 선정위원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물사연구원, 뉴스파일, 교통교육복지연구원이 주관하며, 수상자는 기자단과 전문 교수진, 대한민국 의정대상 선정위원회 및 코리아 파워리더대상 선정위원회 등의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엄격하게 심사하여 선정되었다. 유근식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헌신적 노력으로 경기교육발전에 이바지해 왔으며, 특히 특성화고에 대한 체계적 지원, 지역주민을 위한 학교시설물 개방, 교내 학생안전을 위한 장애물 없는 학교 만들기, 위센터의 역할 강화, 취업전담교사 배치 확대 등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교육행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왔다. 또한 「일본의 교과서 역사왜곡 작태 규탄 결의안」, 「경기도교육청 학교 실내 공기질 개선 및 유지 관리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교육청 응급처치교육 지원 조례안」, 「경기도 숙련기술인

경기도의회 김직란 의원, 도내 운수종사자들의 양성평등한 근무환경 조성 기대

김직란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9)은 도내 전체 운수종사자들의 고충해소 및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한 근무환경 조성 지원을 주요골자로 하는 「경기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27일 밝혔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직란 도의원은 “경기지역의 버스운수종사자 중 여성은 전체 인원은 약 3%정도의 수준에 불과하여, 남성 버스운수종사자가 대부분인 현 상황에서 여성 버스운수종사자의 근무환경에 대한 고충이 증가하고 있다”며 “양성평등한 근무환경을 조성에 대한 지원을 통해 전체 도내 운수종사자의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도민의 교통안전에 증진시키고자 하였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또한, 이번 개정조례안은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시설개선비 및 인센티브 지원 제외 규정에서 처분주체, 대상 및 기점을 보다 명확히 재정비하고, 양성평등한 근무환경 조성 사항을 경영 및 서비스 평가 항목에 포함시킬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조례안은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55회 임시회 의안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 미사강변푸르지오 입대위 공로패 받아

미사강변도시의 지역 현안 해결에 더욱더 전진할 터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더민주 하남2)은 미사강변푸르지오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로패는 아파트의 현안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CCTV 설치와 보행자 자동인식 음성신호기 및 햇빛차단용 그늘막 설치 사업에 따른 성과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평소 남다른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노력하고 있는 추 의원은 교육과 교통에 중점을 두는 의정활동을 통해 학교 예산확보 및 미사강변도시 내 단지별 보행자 음성인식기와 LED 바닥신호등 설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사강변푸르지오 입주자대표 정재홍 회장은 “무엇보다 지역 현안과 미사강변도시 입주민들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당당하고 소신 있는 모습에서 아파트가 날로 발전하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에 공로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약속은 아무나 지키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얄밉기도 하지만, 그래도 용기와 추진력으로 시민과 가깝게 다가설 수 있도록 소통과 공감으로 늘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전문가로서 초등학교 앞 신호등 정비와 아이들의 안전 및 교육예산에 큰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 ‘2021 자랑스러운 혁신한국인n파워브랜드 대상’ 수상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스포츠조선이 선정한 ‘2021 자랑스러운 혁신한국인&파워브랜드 대상’ 혁신리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021 자랑스러운 혁신한국인&파워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국가발전과 사회공헌에 기여한 인물, 기업, 기관·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으로 서류와 현장심사를 거쳐 분야별로 수상자를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혁신리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오명근 의원은 탁월한 리더십과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의 가치를 실현하고 관련분야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도내 대중교통 수단의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경기도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도내에서 발생하는 지하안전사고의 경위 및 원인 등을 식속하고 정확하게 조사하기 위한 「경기도 지하사고 조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을 제정하여 경기도민들의 교통안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수상 후 오명은 의원은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틈날 때마다 지역민을 찾아 소통을 하다보니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수원시의회 김정렬 문화체육교육위원장, 조례 통해 예술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의회 김정렬 문화체육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호매실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가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 수원시에는 2,000여 명의 예술인들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로 프리랜서 형태로 소득 격차가 크고 고용도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 있다. 현재 시에서는 예술인 재난지원금 지급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 등 중앙정부의 일부사업만 보조하고 있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을 영위하기 위한 자체적인 지원사업이 필요하다. 이에 조례는 필요한 경우 예술인 노동환경, 권리 현황 등에 관한 실태 조사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여 예술인 복지증진을 위한 실질적 시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예술인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예술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훈련 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다고 규정해 예술인 복지 증진을 뒷받침하여 창작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 위원장은 “조례를 통해 예술인 복지 사각지대의 해소와 창작환경 개선이 이뤄지고, 예술인의 권리 증진과 수원의 문화예술 경쟁력 향상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렬 위원장이 함께 대표발의한 ‘수원시 생활

수원시의회 조문경 의원, 세쌍둥이 출산 축하금 지원으로 출산 장려 도모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의회 조문경 의원(국민의힘, 정자1·2·3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자녀 출산·입양 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8일 공포를 앞두고 있다. 개정조례는 세쌍둥이 이상 출산가정에게 500만원의 세쌍둥이 이상 출산축하금을 출산지원금에 더하여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세쌍둥이 이상 출산축하금은 지원금 신청 시 200만원 지급이 이뤄지고, 신청 후 다음 분기부터 분기별로 100만원씩 지급된다. 아울러, 지원금 신청인은 지급받은 분기의 마지막 달 말일까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해야 한다. 개정 조례를 통해 세쌍둥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누구나 쉽게 조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 의원은 “세 쌍둥이가정의 양육 및 가정경제 지원이 이뤄져 출산장려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이라며 “아이와 그 가족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것”고 말했다. 이와 함께 조문경 의원이 함께 대표발의한 ‘수원시 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도 28일 공포된다. 개정조례는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등에 해당하는 사람은 박물관 관람료를 면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