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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희시 도의원, 2021년 수리산도립공원 예산 및 주요사업 현황 보고 관련 정담회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정희시(더민주, 군포2)도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공원녹지과 관계자들과 수리산 누리길 정비, 한국전통 궁도 전수지원 시설 설치, 수리산 도립공원 숲가꾸기 사업, 도립공원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등 2021년도 수리산도립공원 예산 약 37억원의 사업현황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공원녹지과 민순기 과장은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보전가치 및 주민 생활편의와 이용 안전성 증진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또한 전통 궁도장은 학습공간 제공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희시 의원은 “수리산의 생태적 소중함과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피부로 다가온다.”며 “수리산을 찾은 이용자 숫자가 2020년에 20%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 하는 도민들에게 수리산도립공원이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력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경기도에서 수리산도립공원팀을 행정조직으로 구성한데 대해 응원과 함께 기대하며 생태적 가치와 도민 행복이 함께하는 행정현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매미나방 방제, 임도오거리 화장실 운영,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안기권·박관열 도의원, 고교평준화 도입 대비 사전준비 논의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더민주, 광주1), 박관열(더민주, 광주2)도의원은 광주시의회 이은채(더민주)의원과 함께 25일 광주지역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들과 ‘광주시 고교평준화 도입 대비’ 사전준비를 위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학교운영위원회 회장은 “고교평준화는 비평준화로 인해 발생하는 학교 간 교육격차와 고교 서열화에 따른 학생들의 열등감 해소 및 지역 간 교육격차 문제 해결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2020년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비평준화지역에서 평준화 추진관련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관내 학부모 입장에서의 필요하다(80%), 불필요하다(20%)로 관내 학교관계자(교장, 교감) 입장에서의 필요하다(70%), 불필요하다(30%) 등으로 응답하였다. 이와 관련, 광주지역 평준화 도입을 위해서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의견을 취합한 결과 ▲ 교통여건 등 제반사항 조성 및 개선 ▲ 학교별 교육과정 다양화 및 특성화 ▲ 고등학교 신·증설 요구 ▲ 원거리 배정에 대한 우려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안기권, 박관열 의원은 “광주시 고교평준화를 위해서 학부모 단체 및 교육시민단체

수원시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철회, 협의체 구성 제안”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장 표명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는 25일 오후 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과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통해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을 철회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석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공공기관 이전 문제는 경기도 전체의 문제로, 시·도의회, 지역주민, 공공기관 임직원 등이 소통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책 결정에 있어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더 큰 부작용과 사회적 갈등으로 지역 불균형을 심화 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공공기관의 단기간 이전으로 인한 재정 감소와 지역상권 침체를 우려하며, 근본적인 대책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공공기관 이전은 1,100여명의 종사자 개인만이 아닌 그 가족들 삶 전반이 바뀌는 중대한 문제이다”라며, ”이전으로 인한 생활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대화와 토론을 통한 민주적 절차를 거쳐 수용 가능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교 지역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던 경기신용보증재

경기도의회 송한준 前 의장, ‘제19회 중부율곡대상’광역정치부문 수상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송한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1)은 2월 25일 중부일보 주관으로 열린 ‘제19회 중부율곡대상’에서 활발한 의정활동과 탁월한 입법성과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 및 지방의회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역정치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9회째 맞은 중부율곡대상은 백성을 위한 정치인의 표상인 율곡 이이 선생의 민본사상을 계승하고 민생정치와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경인지역의 지도자를 찾아 1천 6백만 수도권 주민의 이름으로 표창하는 만큼 그 의미가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송한준 의원은 제8·9·10대 의원과 제9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 재임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대민봉사정신으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왔으며, 소외된 이웃들과 도민들의 권리 보호에 앞장서 이를 적극적으로 의정에 반영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8년 8월 제16대 전반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에 취임한 후 중앙과 지방의회 간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의 조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등 지방의회 자율성과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정책 정담회 가져

 [ 중앙뉴스미디어 ]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의회 안정행정위원회(위원장 김판수) 의원들이 25일 도의회 4층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국회 행정안정위원회 경기지역 의원들과 상임위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박정)에서 주최한 것으로 국회 행안위 소속 양기대 의원(더민주, 광명시을), 김민철 의원(더민주, 의정부을), 오영환 의원(더민주, 의정부갑)을 비롯해 도의회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더민주, 군포4)등 안행위 의원들이 참석하였다. 도의회 안행위는 상임위 관련 주요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고 ▶경기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복수 설치 ▶자치경찰제 안정적 추진을 위한 국비지원 ▶자치경찰인력에 대한 인사권 강화 ▶지구대·파출소 지휘·감독권 강화 ▶국가경찰-자치경찰 이원화 ▶시·도 소방조직 효율성 확보 등을 6가지를 건의했다. 토론을 주재한 양기대 국회의원은 “경기 지역의 정책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특히, 새로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많은 만큼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판수 위원장

경기도의회 김용찬 도의원, ‘제19회 율곡대상’광역정치부문 수상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이 25일 중부일보 본사에서 진행된 ‘제19회 율곡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정치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율곡대상은 중부일보가 주관하는 것으로, 국가정치·자치경영·광역정치·기초정치·공공기관경영 5개 부문에서 율곡 이이의 민본 사상을 실천하고, 경인지역 발전에 기여한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19회를 맞는 권위 있는 상이다. 김용찬 의원은 도민의 안전관리와 취약계층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경기도 행복마을 관리소 설치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활한 도정 운영을 위해 공용차량 운행 시 공무원의 사고부담을 줄인 「경기도 공영차량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지방의원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장’을 맡아 의회 생산성 제고와 대(對)도민 접촉면 강화를 위한 ICT 기반의 의정활동 정보화 시스템 마련을 위해 활동하고, ‘경기도의회 코로나비상대책위원회’의 위원으로서 코로나19 대응과 종식을 위해 노력하는 등 다방면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경기도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자치법규연구회 발족

황영희 대표의원 “타 시군의회와 선의의 경쟁 펼치며 민생조례 연구 몰두”

 [ 중앙뉴스미디어 ] 양주시의회가 지난 24일, 2021년 의원연구단체 자치법규연구회를 발족하고, 내년 지방자치법 시행에 앞서 전부개정된 법률을 면밀히 분석하는 등 연구활동에 나선다. 시의원 전원은 자치 확대와 분권 확립을 위한 자치법규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한 뒤, 8명 의원 모두 한 연구단체로 모여 연구를 집중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32년만에 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되고 지방의회의 조례입법권이 한층 강화될 예정이어서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시행 예정인 지방자치법 제28조(조례) 제2항에는 ‘법령에서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한 사항은 그 법령의 하위 법령에서 그 위임의 내용과 범위를 제한하거나 직접 규정할 수 없다’고 명시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법령에서 조례로 위임하도록 정한 사항에 대해서도 기존 해당 법령의 시행령, 시행규칙 등에 의해 조례 제정 및 개정에 제한을 받아왔다. 이와 관련, 전국 지방의회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자치법규와 연관된 의원연구단체 구성을 검토 중이다. 자치법규연구회 대표의원인 황영희 의원은 “지난해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올 한해 타 시군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