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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남양주시, 아이스팩 수거 모범아파트 간담회 실시

 [ 중앙뉴스미디어 ] 남양주시는 27일 시장집무실에서 아이스팩 수거 모범아파트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시의 아이스팩 아파트 현장 홍보단이 잘 운영돼 아이스팩 수거가 활성화 된 아파트 3곳의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장을 초대하여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아이스팩 수거에 대한 소회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모범아파트는 와부읍 강산마을코오롱대성과 주공3단지, 퇴계원읍 주공4단지가 선정됐으며, 각 아파트의 입주자대표와 관리소장이 참석하여 아이스팩 수거를 위한 아파트의 홍보 노력과 수거 실적 그리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고, 더 많은 인센티브로 보답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중이다.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스팩 수거에 적극 동참하는 아파트 주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시는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시청 59개 부서 291개 팀이 각각 하나의 아파트를 전담하여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 이‧통장과 함께 홍보‧수거지원‧건의사항 청취 등의 역할을 하는 아파트 현장 홍보단을 운영

양주시, 힙합문화연구자 박하재홍 초청‘랩으로 인문학하기’진로특강 개최

 [ 중앙뉴스미디어 ] 양주시는 오는 12월 5일 오전 10시 광적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랩으로 인문학하기‘의 저자 박하재홍 작가와 함께하는 진로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중음악과 인문학의 연관성을 랩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 이번 진로특강은 자신과 타인의 내면을 이해하면서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래퍼이자 청소년 교양강사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박하재홍 작가는 ’랩으로 인문학하기‘, ’10대처럼 들어라‘, ’돼지도 장난감이 필요해‘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했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감안해 사전 접수한 20명만이 관람할 수 있는 현장 강연과 양주시 도서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한 온라인 강연을 동시에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2월 4일까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도서관관리1팀(☎031-8082-7481)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문학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양주시, 신한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학협력 협약 체결

 [ 중앙뉴스미디어 ] 양주시는 지난 26일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관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 강성종 총장, 협약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과 대학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정 현안 사항에 대한 공동연구, 프로그램 개발 ▲시민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식정보 인프라 공동 활용 ▲정부와 경기도의 정책추진, 예산확보 등을 위한 교류협력 ▲지역사회 발전 방향 설정과 정체성 탐색 등을 위한 지역학 연구 등이다. 양 협약기관은 각종 제도와 규정 등을 존중하며 호혜평등의 원칙 하에 충분한 협의를 거쳐 교육·연구를 위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등교육기관의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이 행정에 더해진다면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공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은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온라인 공청회 개최

김상호 하남시장, '시민들의 목소리 반영한 미래지향적 스마트도시 조성할 것'

 [ 중앙뉴스미디어 ] 하남시는 지난 26일 하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 공청회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단국대 SW 디자인융합센터장 김태형 교수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이승재 부장, LG유플러스 자율주행사업팀 남덕영 부장, 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사회분야 김익회 부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석했다. 이날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사인 대영유비텍은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진행상황과 추진방향, 비전‧전략, 분야별 추진과제 등에 대해 브리핑했다. 브리핑 후 4명의 패널들은 김태형 교수를 좌장으로 스마트도시의 정의와 시민들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조성 방향 및 스마트도시계획에 포함된 분야별 추진과제의 성공적인 구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서 진행된 질의 응답시간에는 사전에 접수한 시민들의 의견과 실시간 채팅을 통해 접수된 의견에 대해 패널 및 용역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민들은 교통문제, 자율주행, 공공WiFi 등 스마트도시를 통해 구현되기 원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질문을 하며 스마트시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는 면적이

하남시, ‘함께하는 re:fresh 평생교육 워크숍’ 개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마을활동가의 역할과 방향‘ 교육과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의 공유 및 토론 실시

 [ 중앙뉴스미디어 ] 하남시는 평생학습 공동의 추진 목표 정립을 위해 ‘함께하는 re:fresh(리프레시) 평생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시민과 기관 · 단체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 방향 설정과 공론화로 평생학습의 공동 추진 목표를 정립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 2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워크숍에는 마을활동가, 주민강사,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 실무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첫 번째 순서는 김신일 하남시 백년도시위원장(前 교육부총리)이 강사로 나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마을활동가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신일 강사는 “마을활동가의 역할은 공간과 세대를 아울러 관심 있는 공통사항을 발견해 의도적으로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만남의 기회를 늘리고 공간별, 세대별, 관심사별로 깊이 있는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관계를 맺고 지식과 생각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연에 이어 김윤나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제3차 하남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중간 보고와 평생학습의 발전 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토론회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코

안양시, 공동주택 노동자 설문조사 발표 겸한 토론회 개최

방범업무 30%에 불과. 미화노동자 86.9% 제대로 된 휴게시설 없어

 [ 중앙뉴스미디어 ] 안양시는 안양관내 공동주택 노동자 대부분이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 중인 것과 관련해 최대호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은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증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 중이라고 밝혔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이하 노사민정협)는 지난 25일 안양노동복지회관에서 공동주택 종사자 실태조사 결과 발표를 겸한 토론회를 열었다. 실태조사에는 공동주택 경비 및 미화노동자와 입주민 약 1천여 명이 참석했고, 조사결과를 발표한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남우근 정책연구위원을 비롯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로 자리를 함께했다. 노사민정협은 금년 7월부터 9월까지 관내 소재 공동주택 111개 단지의 경비·미화노동자 880명을 대상으로 실태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최근 공동주택 노동자들이 인권사각지대에 처해있다는 사회적 문제 제기에 따라 그 실태를 분석, 건전한 노동문화 만들기에 활용하기 위함이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6개월 미만의 초단기 계약(37%)에 따른 고용불안정성이 심하게 나타났으며 주 임무인 경비업무는 30%정도로 낮은 반면 분리수거, 택배보관, 주차관리 등에 월등히 많은 시간을 할애(70.8%)하고 있었다. 또 월 1.7회 정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