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16.0℃
  • 박무서울 12.8℃
  • 맑음대전 13.6℃
  • 맑음대구 10.1℃
  • 맑음울산 15.4℃
  • 구름많음광주 14.2℃
  • 맑음부산 16.4℃
  • 맑음고창 13.5℃
  • 맑음제주 17.1℃
  • 맑음강화 12.1℃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9.2℃
  • 맑음강진군 12.0℃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메뉴

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립 25주년 기념식 개최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 위한 발자취에 미래를 함께 살펴

[ 중앙뉴스미디어 ]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홍진옥, 이하 충주지속협)는 28일 오후 4시에 호암동 더베이스호텔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충주시와 충주지속협이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충주시 시민사회단체 단체장과 지속협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충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라는 슬로건 하에 지역의 미래를 위해 노력한 25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1부 기후변화 대응 특강, 2부 식전행사, 3부 창립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5년의 활동 영상을 통해 충주지속협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속가능발전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는 등 과거와 미래를 함께 살피는 기회가 되도록 했다. 홍진옥 상임협의회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밀착형 활동을 전개해 생태환경이 우수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데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갑수 체육회장, 대한체육회 체육진흥 유공자 선정

전갑수 체육회장, 시민과 선수가 불편함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관심‧지원 당부

[ 중앙뉴스미디어 ]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대한체육회 2025년 체육진흥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는다. 광주광역시체육회는 대한체육회에서 추진한 ‘2025 지방체육진흥 유공자 포상’과 관련해 전갑수 체육회장과 정재수 시체육회 이사, 강장원 시체육회 직원 등 3명이 유공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전갑수 회장은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고른 발전을 목표로 ‘활력 넘치는 체육문화’, ‘평생체육으로 행복한 광주’, ‘시민과 공감하는 광주체육’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광주체육 발전의 중심이 돼 활약해 왔다. 취임 후 지난 3년간 광주체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우수선수 육성, 지도자 적소 배치, 훈련 환경 개선, 스포츠과학 지원체계 구축 등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혁신을 이끌었고, 시체육회와 회원단체 등 조직 운영에서도 투명과 공정을 토대로 광주체육행정 확립에 힘썼다. 특히 2028년 전국체육대회 광주 유치를 위해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대한체육회 등 관계기관을 설득해 유치 확정을 이끌어냈고, 광주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2025 광주 세계3쿠션 당구월드컵 등 광주에서 개최된 국제

인천항만공사, 중고차 수출 산업 10조 시장, 새로운 수출 산업으로 인천항에 정착 시킨다

인천해수청, 인천시,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중고차 수출 활성화 방안 마련 전담조직(TF) 발족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항만공사는 최근 인천항 중고자동차 수출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광역시와 역할분담 및 협업체계를 구축하고자 관계기관 전담 조직(TF)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 조직(TF) 구성은 인천항이 국내 중고차 수출 물량의 약 80% 이상을 담당하는 핵심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출 단지 이전 문제와 물류 환경 변화 등 대내외적 과제에 직면함에 따라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위에서 추진됐다. 특히, 이번 전담 조직(TF)의 가장 큰 특징은 선언적인 협력을 넘어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도출했다는 점이다. 3개 기관은 전담조직(TF) 내에서 각 기관이 수행해야 할 역할을 명확히 정립했으며, 이러한 역할 분담에 기초하여 향후 인천광역시와 인천항만공사는 중고차 수출 활성화를 위한 심층적인 연구 용역을 공동 또는 분담하여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향후 추진될 용역에는 중고차 수출 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방안, 배후부지 활용 최적화, 관련 법·제도 검토 등 실효성 있는 중장기 로드맵이 담길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인천항 중고차 수출 산업이 한 단계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 설치로 실시간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점검 가능해져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인천공항공사, 청년 자문단 의견수렴으로 반부패․인권경영 추진에 박차 !!!

공사, 청년 제안 아이디어 바탕으로 반부패․인권경영 확대 추진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Z세대로 구성된 ‘인천공항 청년 자문단’의 정책제안을 경영 전반에 적극 반영해 공사의 반부패․인권경영 추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지난 29일 스퀘어원 서울역(서울시 중구)에서 ‘인천공항 청년 자문단’의 최종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사의 반부패‧인권경영 추진 관련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행정개혁시민연합, 인천공항 청년 자문단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여했다. 인천공항 청년 자문단은 공사와 행정개혁시민연합이 협업해 올해 9월 구성한 자문조직으로, 총 20명의 Z세대 청년들이 4개조로 참여해 반부패․인권정책 관련 주제별 프로젝트를 기획해왔다. 약 3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자문단은 조별 아이디어 회의, 전문가 교육, 업무현장 방문 및 실무자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 및 실천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최종 성과 보고회에서는 자문단 활동에 참여한 4개 조가 △직장 내 갑질 근절 방안 △조직 내 특혜 근절 방안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