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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수상

자치분권 실현 앞장·북부분원 신설추진 등 공로 인정받아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는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북부분원 신설추진 등의 도전적 과제를 수행해 온 공로로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우수 지방의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민주, 용인3)은 27일 오후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머니투데이(더리더)가 주최한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의정부문 광역대상’을 대표로 수상했다. 경기도의회는 ▲자치분권발전위원회 및 북부분원 신설 추진위원회 구성 ▲경기도 기본소득 기본 조례안 제정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구성·운영 조례안 제정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진용복 부의장은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총괄추진단장으로서 의회를 대표해 의정부문 광역대상을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치분권 실현에 매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철저히 대비하며 민생중심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16년부터 매해 우수한 정책을 펼쳐 온 광역·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으며, 올해 광역·시·군·구 등 4개 그룹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경기도의회 오광덕 의원, 광명소방서 1일 명예 소방서장 활동

출동 골든타임 확보 위한 노력과 동절기 안전취약계층의 화재 예방 점검 당부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오광덕 의원은 27일 광명소방서에서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받아 현장 소방관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동절기 화재 취약시설을 살펴보았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명예 소방서장 위촉 후 소방서 주요 현안을 청취하는 자리에서 “경기도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출동 골든타임을 지키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광명시와 협의해 긴급차량 신호우선 시스템 적용의 확대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동절기 화재안전 점검에서는 “소화기와 단독형 화재감지기가 화재의 초기 대응에 큰 역할을 하는데 설치 후 방치되어 있어 화재가 발생해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에 기능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서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1일 명예소방서장 활동을 마친 오광덕 의원은 “화재와 재난·재해의 사전예방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후속 조치를 통해 광명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하며, “소방장비와 인력의 지속적인 보강을 통해 소

경기도, 제2차 인권기본계획 수립 온라인 공청회 개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있는 제2차 인권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는 현재 수립 중인 제2차 인권기본계획안(2021~2025년)에 대한 각계 전문가와 도민의 의견 수렴을 위해 27일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인권담당관 주최, 사단법인 인권정책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제2차 경기도 인권증진 및 보장 기본계획 수립 도민공청회’는 도민으로 구성된 경기도인권모니터단,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 경기도아동복지협회 소속 회원, 시군 직원 등 63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상 어플리케이션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공청회에서는 인권정책연구소 김채윤 책임연구원이 ‘제2차 경기도 인권기본계획안 주요내용 보고’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이후 좌장인 김중섭 경상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의 진행 하에 ▲권혁장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기획과장 ▲송남영 경기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 경기도인권위원 ▲이영순 함께가치연구소 대표, 도 인권위원 ▲강월구 前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 前 도 인권위원 ▲이성우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 연구위원의 지정토론과 공청회에 참여한 도민들의 질의 및 의견 제시가 이어졌다. 제2차 경기도 인권기본계획은 노인, 외국인, 아동청소년, 장애, 환경, 안전 등 12개 분야에 대한

경기도의회 천영미 의원, 경기교통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위원장 맡아

인사청문회 위원장으로서 후보자에 대한 전문성과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면밀히 검증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천영미 의원은 27일 경기도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교통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위원회에서 위원장을 맡아 후보자에 대한 정책과 직무 수행 능력 검증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 날 청문회에서 천영미 의원은 “신설되는 경기교통공사는 공기업으로서 전국 최대 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는 물론 서울시, 인천시와 협력해 대중교통, 광역철도 구축하는 등 수도권 대중교통의 중점사업들을 실행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는 곳”이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공기업을 이끌어갈 대표로서 충분한 전문성과 능력을 갖추었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말했다. 천 의원은 “사장으로 임명된다면, 경기교통공사 설립 취지에 맞게 수도권 교통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기관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며, “특히 관료 출신으로 가지고 있는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임기에 연연하지 않고 소신껏 정책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교통공사는 도내 대중교통체계를 통합 관리하는 교통정책 전담기구로서 올해 6월 ‘경기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조례’에 따라 설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정상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결과는 청문위원들의 평가를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 ADHD 학생 지원 확대 위한 정담회 개최

ADHD 특성에 대한 이해 및 대응, 교육 연수 필요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의원은 26일(목) 오후 도 의회 사무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을 만나 ADHD 학생들에 대한 지원 현황을 보고 받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지역구인 고양시에서 ADHD를 가진 학생들의 부모·학생 등을 만나 학교 내 적응의 어려움을 듣고 ADHD가 장애로 인정되지 않음으로 인해 각종 정책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점에 공감하여 해당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정담회에는 신 의원 외에 경기도교육청 내 ADHD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학생생활인권과, 학생건강과, 특수교육과 담당 장학사와 도 입법조사관 등이 참석하였으며, ADHD를 가진 학생과 학부모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추가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였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ADHD는 만성 질환이라기보다는 특히 저학년에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점점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며 “그렇다 해도 저학년 때 방치하게 되면 증세가 더 악화될 수 있으므로 심각한 경우 의사의 진단을 받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학습부진 학생 지원 조례

경기도의회 김경근 의원, 「경기도교육청 학교 언어순화운동 권장 조례」제정

학생들의 올바른 언어사용 습관 형성으로 언어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 언어순화운동 권장 조례안」이 11월 27일 제348회 경기도의회 정례회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의 욕설과 비속어 사용 등 언어폭력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특히, 학생들이 교사에게까지 폭언과 욕설은 물론 폭력까지 휘두르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하며 “학교에서 언어순화운동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올바른 언어사용 습관 형성을 통해 언어폭력을 예방하고 건전한 인성을 갖춘 올바른 인격체로 키워내기 위해 제도적으로 지원하고자 본 조례를 제안하게 되었다”고 조례 제정의 계기를 밝혔다. 본 조례안의 내용으로는 안 제4조에서 언어순화운동의 기본방향 및 목표, 언어순화 권장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언어순화운동 실천을 위한 교육 자료의 개발 및 보급 등의 내용을 담아 언어순화운동 권장계획의 수립·시행을 규정하여 효과적인 전파와 지원의 통로를 열어놓았다. 또한, 안 제6조에서는 학생 상호간, 교직원 상호간 및 학생에게 존중하는 말을 사용하는 실천사항을 규정하여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 및 사이버

경기도의회 김종찬 의원, 폐교재산 활용 귀농어·귀촌시설과 재난 피해입은 폐교활용시설에 대부료 감면 가능해 질 듯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종찬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월 27일 제348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교육기획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최근 폐교를 이용한 농어촌체험과 휴양마을 사업이 각광받음에 따라 농어촌계에서 주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폐교재산의 연간대부료 감액 대상시설에 귀농어·귀촌 지원 시설을 포함하였으며,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부자들의 경제적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감으로 하여금 한시적으로 연간 감액비율을 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며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두 조례안은 지난해 8월과 올해 6월 개정된 및 같은 법 시행령에 근거해 수의계약 특례 적용 대상, 연간대부료 감액 비율 적용대상에 귀농어·귀촌 지원시설을 포함하도록 하고 있으며, 특히 재난 피해를 입은 경우 교육감이 연간 대부료의 일부를 감액 비율을 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 의원은 “조례 개정으로 폐교활용 촉진에 기여하고, 특히 코로나-19에 기인

경기도의회 박덕동 의원, 남북교육교류협력 기금 운용에 대한 성과분석 포함시킨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11월 27일 제348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교육기획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남북교육교류 활동이 제한되고 있지만, 향후 기금을 이용한 각종 사업에 대하여 객관적인 통계자료와 지표를 토대로 종합평가하는 등 성과를 분석해 기금 사업에 대한 건전성 및 효율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기금 운용의 성과분석 결과’를 남북교육교류협력위원회의 심의 사항에 포함시키고, 기금운용관을 업무담당 ‘과장’에서 ‘국장’으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기금의 존속기한을 조례에 명확히 명시하였다. 그 밖에 남북교육교류협력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으며, 타 조례와 중복되는 사항 정비, 알기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조례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수정하는 등 전반적으로 조례를 정비하였다. 박 의원은 “본 조례 개정으로 남북교육교류협력 기금 관리의 건전성, 효율성,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정 소회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