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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결혼이주여성 강사 양성해 다문화 아동 외국어 수업 진행

 

[ 중앙뉴스미디어 ] 부산 사하구는'사하다행복교육지구-우리마을 온나라 선생님'사업으로 양성한 원어민 강사를 활용해 ‘베트남어 배우기 교실’을 운영한다.


사하구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7월 한 달간 원어민 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우리마을 온나라 선생님’을 양성했고, 9월부터 다문화지역아동 센터 등에서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베트남어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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