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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최주원 중앙동장, 독거노인 생활지원사와 대화의 시간 가져

관내 독거노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세심한 관심 당부

 

[ 중앙뉴스미디어 ] 경산시 중앙동에서는 11일 독거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 위한 보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독거노인 생활지원사들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현재 중앙동에서는 140명의 독거노인에게 10명의 독거노인 생활지원사가 가구 방문을 통한 건강음료 배달, 병원 동행 등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손향국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에게 서비스 제공을 하면서 힘든 점은 있지만, 방문을 기다려 주시고 고맙다고 말씀해주시는 어르신들이 계시기 때문에 보람된 마음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주원 중앙동장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시는 생활지원사에게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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