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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3’ 김소현, ‘뮤지컬 공주’의 大반전 주사 공개

 

[ 중앙뉴스미디어 ] ‘신과 함께 시즌3’에서 ‘뮤지컬 공주’ 김소현의 충격 반전 주사가 공개된다. 정영주가 뮤지컬 회식에서 술을 처음 배운 김소현이 홍록기에게 귀여운(?) 지적을 했다고 폭로한 것. 김소현은 이후 충격에 금주 선언까지 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3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에서는 ‘K-뮤지컬계의 리빙 레전드’ 전수경, 정영주, 김소현이 ‘신카페’를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


‘뮤지컬 공주’ 김소현이 최근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김태리와 함께 같은 ‘나희도 역’으로 출연한 소감을 털어놓는다.


20년을 뮤지컬 무대에 올랐는데, 이번 드라마를 보고 “알아 봐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라며 인기를 실감했다고. 특히 엔딩을 알고 있던 김소현은 빗발치는 스포일러 요구를 받았다고 해 과연 그의 대처법은 어땠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페라의 유령’을 통해 ‘김크리(김소현+크리스틴)’로 뮤지컬 덕후들의 찐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현은 뮤지컬 데뷔 전에는 성악가의 꿈을 꾸며 ‘오페라의 유령’이 대작인지도 몰랐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런 그가 어떻게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우뚝 서게 됐는 지 그 과정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뮤지컬계 유명한 ‘연상연하’ 부부인 김소현과 손준호의 운명적인 만남도 공개된다. 과거 김소현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손준호에게 “누나라고 하지마”라고 하는가 하면, 그의 관심에도 소개팅을 보러 다녔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 소개팅에서 눈물을 흘리며 뛰쳐나온 김소현에게 손준호가 운명적으로 연락을 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을 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뮤지컬 공주’의 대 반전 주사도 공개된다. 정영주가 뮤지컬 회식으로 술을 배운 김소현이 한 회식자리에서 전혀 술을 마시지 않은 홍록기를 향해 “너는! 웃기지도 않아!”라며 귀여운(?) 주사를 펼쳤다고 폭로한 것. 정영주의 생생한 재현에 MC들은 물론 김소현도 경악했다는 전언이다. 금주 선언까지 하게 만든 그녀의 모습은 어땠을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밖에도 ‘S대’ 김소현과 ‘Y대’ 손준호 부부 사이의 유명한 일화인 ‘신촌 가서 먹게’에 이은 ‘K대’ 성시경의 난데없는 신경전(?)으로 큰 웃음을 전해줄 예정.


이처럼 ‘뮤지컬 공주’ 김소현의 반전 매력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숨은 에피소드는 오늘(3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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