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동계조사료(이탈리안라이그라스 이하 IRG) 파종시기에 맞춰 안정적 생산을 위해 적기 파종 및 파종 후 관리를 당부했다. 안성지역에 IRG파종 시기는 9월25일~10월 8일경이다. 파종 시기는 같은 안성지역이라도 토양비옥도 및 토양온도에 따라 달라짐으로 토양비옥도가 높고 토양온도가 높은 곳은 파종 시기를 늦게 하여야 웃자람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파종은 산파의 경우 40kg/ha, 조파의 경우 30kg/ha를 파종하고 파종 시기가 늦어지거나 토양이 척박할 경우 파종량을 늘려준다. 산파를 할 경우 로터리 작업 후 산파하고 파종 후에 진압을 꼭 해야 발아율과 월동률을 높일 수 있다. 시비는 복합비료 21-17-17, 9포/ha를 밑거름으로 사용하고 이듬해 봄 생육재생기에 요소비료를 ha당 10포 살포한다. 질소질 비료 성분이 너무 많으면 연약하게 자라 월동에 불리하다. 월동 전 진압은 토양 수분을 보존하고 뿌리 발육을 좋게 하여 건조 및 동해피해를 줄임으로 반드시 해줘야 하며, 논파종의 경우 습해 예방을 위하여 배수로 작업을 해야 한다. 안성시농업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야의 취업 연계를 위해 ‘구글(Google) AI(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인공지능·빅데이터 인재 육성을 통한 미래산업 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20명의 전문인력을 육성했다. 이번에는 세계적인 빅테크기업 구글(Google)과 협력해 20명의 전문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국내 빅테크기업을 포함해 사업을 확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이달부터 구글클라우드 공식교육센터(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바우뫼로 광영빌딩)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Google Cloud Plaform) 기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에 대해서 ▲웹개발 기초(파이썬 핵심 프레임워크 소개) ▲GCP 아키텍쳐 ▲GCP기반 빅데이터 처리 ▲GCP기반 인공지능 처리 ▲실습 프로젝트 진행 등으로 구성돼 있다.(실시간 온라인 교육 160시간, 오프라인 교육 64시간)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교육 시간의 80% 이상을 수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로봇업무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시스템 도입을 통해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을 개선했다고 25일 밝혔다. RPA는 사람이 컴퓨터로 하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기술로 사람의 행동을 모방하여 정해진 규칙에 따라 사람과 동일한 작업을 수행한다. GH는 디지털 업무 혁신을 위해 지난 6월 RPA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고 전세임대주택 계약자 서류 업로드, 홈페이지 공고 자료 게시 등 총 6종 업무를 자동화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특히 6개 과제 가운데 전세임대 계약자 정보 등록 업무는 연 환산 730시간이 절감되며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GH는 이번 RPA 도입으로 휴먼에러(업무 실수)를 줄이고 절감한 연간 약 1천 시간을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다른 업무에 사용함으로써 전체 업무 생산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세용 GH 사장은 “디지털 업무 혁신을 기반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경기도민이 체감하는 향상된 서비스를 제
[ 중앙뉴스미디어 ] 광주시는 ‘수요응답형 광역교통서비스’의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광역콜버스’는 광역교통이 불편한 지역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정류장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로 지난 6월 국토부와 경기도, 지자체 협약식 이후 구체적인 추진 방안 등에 대해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시범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이번에 개시되는 시범사업 지역은 시흥시 MTV~사당역, 광주시 신현동~양재역 등 2곳이며 수원, 용인, 화성 등 나머지 3곳은 연내 서비스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올해까지는 차량 내 비치된 QR코드를 인식해 무료로 탑승하고 내년부터는 기존 광역버스와 유사하게 교통카드로 요금을 지불하고 지하철, 버스 등 다른 교통수단과 환승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카카오T 앱(APP)의 홈 화면 ' 전체보기 ' 광역콜버스 아이콘에서 정류장·좌석·시간 등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매달 16일 정오~20일 정오)으로 출·퇴근 등의 정기적인 탑승이 가능하고 일반예약으로는 일회성 탑승이 가능하다.
[ 중앙뉴스미디어 ]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19일 백학면 구미리 신품종 비교 재배포장에서 벼 재배 농업인과 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벼 지역특화 품종 육성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연천군 벼 주품종 대안벼의 보급종 수발아 등에 따른 공급중단에 따라 최고품질 지역특화 품종 선발과 보급 확대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최병열 작물육종팀장의 ‘경기15호 주요특성 및 재배요점’ 강의를 시작으로 농업기술센터 한삼수 작물환경팀장의 ‘경기도 육성 신품종의 연천군 실증재배 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 발표가 진행됐으며, 백학면 구미리에 위치한 신품종 벼 재배포장으로 이동해 현장평가가 이뤄졌다. 대안벼 대체품종으로 실증재배 중인 ‘경기15호’는 경기도에서 육종한 중생종 품종으로 내년 품종등록 예정이며, 이번 평가회를 통하여 수량, 품질, 내재해성, 식미, 도정률 등의 주요특성이 연천군 지역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대안벼 공급중단에 따라 지역특화 신품종 육성을 통한 우량종자 보급이 절실한 시기”라며 “연천군 식량산업 이해관계자들인 농업인과 농협
[ 중앙뉴스미디어 ] 이천시는 디지털 교육체제의 대전환 시대를 대비하여 이천시 읍면동주민자치회 대상으로 VR·메타버스 실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VR·메타버스 실감 교육은 지난 15일 부발읍 주민자치회원 40명을 시작으로 9월 중 중리동, 대월면을 거쳐 10월 증포동, 모가면, 호법면, 신둔면, 장호원읍 주민자치회원 총300여 명이 신청하여 각 읍면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으로는 4차산업혁명과 영화속 VR· 메타버스 사례를 살펴보고, CLASS VR을 통해 세계 자연경관 및 우주여행과 안전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실감 체험하게 된다. 메타버스 체험을 처음 하게 된 부발읍 김모 위원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중국의 만리장성을 VR로 실감 체험 후 멀미를 할 듯한 속이 불편함도 있었지만 가상현실 속 체험의 그 신기함을 감추지 못하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 세계가 기대된다고 했다. 한편 이천시 평생학습에서는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맞추어 유연한 사고로 대처할 수 있는 시민교육으로 평생학습 방향을 잡고 좀 더 많은 시민이 디지털 교육을 통해 좀 더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 중앙뉴스미디어 ] 광명도시공사는 12일 ㈜케이티, ㈜아이오티서비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수익원 창출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ICT 사업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공사는 광명동굴 등 공사가 운영하는 사업장에 다양한 IT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고도화를 도모하고, ㈜케이티와 ㈜아이오티서비스는 구현을 위한 기술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했다. 서일동 사장은 “3사가 의지를 갖고 건전성 있게 광명시의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IT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가 12일 용인미르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2023년 드론 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포천시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도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총 16개의 지자체 대표팀(45명)이 참여해 탐색·장애물 통과·표적식별·측면비행·드론 촬영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조종 능력을 평가받았다. 그 결과 최우수상 포천시, 우수상 남양주시, 장려상 광주시 등으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엠지티아이(MGTI) 업체의 신기술 탑재한 드론 비행, D.O.I(Drone Operator Industry) 업체의 무인 헬리콥터와 레이싱드론 조종 등 다양한 시연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윤진훈 경기도 공간정보드론팀장은 “경기도 내 드론전담 공무원들의 우수한 조종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보 교류를 위한 다양한 기회와 환경을 제공해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역량을 발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는 메타버스, 가상·증강·확장기술(VR·AR·XR)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2023년 경기 확장기술(XR) 아카데미’의 수료식을 지난 8일 수원시 경기XR센터에서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지원하는 ‘경기 XR 아카데미’는 메타버스와 실감기술 분야 취·창업 희망자와 개발자·재직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부터 9월 초까지 총 100시간의 기획․개발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7개 분야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콘텐츠 제작 ▲실감기술(VR·AR·XR) 콘텐츠 제작도구(엔진․툴)인 유니티(Unity) 중심의 프로그래밍과 3차원 모형화(3D 모델링) 그래픽 교육 ▲메타버스 플랫폼 크리에이터 교육 ▲과제 실적자료집(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기획·제작 ▲전문가 멘토링·특강 ▲직무검사·컨설팅 ▲성과발표회로 진행됐다. 올해 총 60명을 선발해 전액 무료로 교육을 지원했으며, 수료식 및 성과발표회에는 총 9팀이 참여해 ‘공공문제 해결’ 주제의 개발성과를 공유했다. 수료식에는 교육생 및 산업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력사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
[ 중앙뉴스미디어 ] 김포시는 지난 11일 ‘도심항공교통 안전운항을 위한 공역 및 항로 분석 용역’에 착수하며 도심항공교통(UAM) 체계 구축을 본격화했다. 김포시는 지난 8월 공역 및 항로 분석 연구용역 입찰을 진행하고 제안서 평가를 거쳐 수행기관을 선정, 용역에 착수했다. 용역기간은 10개월로 2024년 7월까지이다. 이번 용역은 김포시 공역 현황을 분석하여 지역적 여건에 맞는 구체적 UAM 운용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도심항공교통 운항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유동인구, 거주인구, 건축물 등의 위험요인을 평가하고, 비행금지구역 및 공항 관제권, 지형 등을 분석하여 최적의 이동항로를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UAM 이·착륙을 위한 버티포트 적정지를 검토하고 UAM의 국내·외 산업동향 및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성 등을 분석하여 산업 생태계 조성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육상교통 혼잡 및 포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환경문제를 해결할 미래형 운송체계인 UAM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하며 한강, 아라뱃길, 항공산업단지 등 김포의 우위적 여건을 활용한 선제적 도입을 위해 ‘22.8월 김포시 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