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설맞이 행복 꾸러미’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기부금을 활용해 곰탕, 햇반, 라면 등 명절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식료품을 구매해 꾸러미를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아울러 이날 꾸러미 전달과 함께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에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김충안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 용이동은 지난 11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관내 8개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동네 새 단장’캠페인에 발맞춰 추진됐다. 대청소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썼다. 용이동 단체장협의회 유미자 협의회장은 “설을 앞두고 마을을 깨끗하게 정돈한 만큼 주민들께서도 더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라며 “연휴 기간 용이동을 찾는 분들도 불편 없이 머물 수 있도록 단체들이 꾸준히 환경정비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하신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설을 맞아 동네 곳곳이 정돈된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떡과 사골국물, 김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안부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함께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이석주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