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역뉴스

전체기사 보기

하남시의회,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 ‘맞손’

2일, 광주시의회-양평군의회와 공동건의문 채택

 [ 중앙뉴스미디어 ] 하남시의회는 광주시의회-양평군의회와 함께 경기 동부지역의 숙원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조기건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임일혁 광주시의회 의장,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은 지난 2일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한 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 관련부처에 건의문을 전달하기로 합의했다. 공동건의문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정책적 필요성을 감안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조속히 통과시키고, 서울과 양평을 잇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강원도와 연결되는 국도 6호선 및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만성적인 정체 해소와 수도권 동부권역 핵심 교통축을 형성하는 주요 사업임을 감안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방미숙 의장은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는 하남, 광주, 양평 등 경기 동부권의 각종 중첩규제로 개발이 제한된 낙후지역의 균형발전과 정부의 대표적인 부동산 공급대책인 3기 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동건의문은 하남, 광주, 양평군 80만 시‧군민의 의지와 염원을 담은 만큼 해당 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절실하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ㆍ독도수호 특별위원회,

민족정기 선양 모범 광역의원 초청 광복회-경기도의원 정담회, 독도교육 등 역사교육 자료 보급 확대 결의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ㆍ독도수호 특별위원회의 민경선 회장, 김용성 위원장, 최경자 부위원장, 민경선 의원, 김현삼 의원, 송영만 의원, 안혜영 의원은 3월 3일, 우리 땅 독도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역사교육자료 보급 확대 논의를 위해 광복회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데 모범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광역의원을 광복회(회장 김원웅)에서 초청함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광복회와 경기도의회는 경기도민 대상 독도교육 활성화 및 올바른 역사인식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김원웅 광복회장은 초청된 경기도의원 모두에게 광복회가 제작한 독도강치배지를 달아 주며, “경기도의회 내에 설치되어 있는 독도수호특별위원회와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활동을 통해 독도교육 활성화 사업이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민경선 회장은 “광복회의 친일청산과 독도수호 활동에 감사드리며, 친일인사에 의해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미래세대 교육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겠다”며, “앞으로 경기도와 도교육청의 행정적 지원을 통해 역사왜곡에 맞서 싸우겠다”고 했다. 또한 독도수호 특별

경기 동남부지역 GTX 도입을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 동남부지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유치를 위한 토론회가 3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도입 방안 국회 토론회’에는 정성호 국회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 갑),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교통학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하여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철도망 구축은 반드시 필요하며 진행 중인 GTX 노선과의 연계방안을 조속히 발굴할 것을 강조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강승필 한국민간투자학회장을 좌장으로 김동선 대진대학교 교수, 김연규 삼보기술단 사장, 조응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계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이 중·장기적인 GTX 노선 구축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특히, 조응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GTX-D노선 보다는 GTX-A노선으로의 연계가 더 효율적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동선 대진대학교 교수는 현재 추진 중인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과 기존 경강선을 활용한 급행열차 도입방안을 제시했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고양시 , 일산대교 무료화 범시민 추진위원회 거리로 나서

 [ 중앙뉴스미디어 ]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고양시 범시민 추진위원회 임원들 거리로 나섰다. 3월 2일 오후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범시민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천만) 임원들이 드디어 거리로 나섰다 이날 일산대교가 위치한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일산대교와 관련된 여러 가지 현안사항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를 한 결과 임원들은 솔선수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들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서명운동에 동참을 권유하고 회원 확보를 위한 S.N.S 등의 활용은 물론 온, 오프 상에서 캠페인과 함께 1인 시위 등을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펼쳐 나갈 것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고양시, 파주시, 김포시와 함께 범시민 추진위원 연합회를 구성하기 위해 고양시.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앞장설 것을 천명하며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기로 했다. 이에 고양시 범시민 추진위원회 김천만 위원장은 "10여년 동안 (주)일산대교 법인을 앞세워 경기도 및 고양, 김포, 파주 시민들의 주머니(쌈지돈)를 털어온 국민연금 관리공단의 행위에 분노를 금치 못하며 배신감 마저 느낀다.“고 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시민들의 교통권 확보

여주시, 남한강에 최초로 세워지는 출렁다리 첫 삽 떴다

3월 3일 여주시 신륵사관광지 둔치에서 출렁다리 기공식 가져

 [ 중앙뉴스미디어 ] 국가하천인 한강에 최초로 세워지는 여주시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가 오랜 준비기간을 마치고 지난 3월 3일 첫 삽을 떴다. 지난 3월 3일 신륵사관광지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기공식에는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엄격히 적용한 가운데 이항진 시장을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시의회의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했다. 역사유적지인 신륵사 관광지구와 금은모래유원지를 잇는 출렁다리는 경기도 균형발전예산 94억과 시비 176억 원 등 27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길이가 총 515M로 국내 출렁다리 중에는 두 번째로 길다. 지난 2월 중순 착공해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출렁다리가 완공되면 여주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관광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기공식에서 “여주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남한강에 내년 6월이면 지난 10여 년간 여주시민들이 갈망했던 문화적 이정표인 출렁다리가 세워진다”며 기뻐했다. 여주시는 향후 미디어 파사트, 야간경관조명 뿐 아니라 체험형 관광상품인 에코라이더를 설치해 보고 걷는 즐거움과 체험의 즐거움

조광한 남양주시장, 쓰레기 감량 릴레이‘노쓰 챌린지’ 동참

주민 의견 반영된 환경 관련 민간 챌린지...참여 활성화 위해 노력

 [ 중앙뉴스미디어 ]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쓰레기 감량을 실천하는 시민참여 캠페인 ‘노쓰(No 쓰레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노쓰 챌린지’는 지난 2월 읍면동별 ‘찾아가는 소통간담회’에서 건의된 주민 의견을 시에서 적극 받아들이며 기획된 환경 실천 릴레이로, 텀블러 사용하기, 반찬 남기지 않기, 개인 용기로 음식 포장하기 등 쓰레기 감량 활동을 실시하고 개인 SNS에 공유하며 후발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챌린지의 건의자이자 챌린지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별내동 21통 김문정 통장은 지난 2일 자녀와 함께 분리수거를 실시한 후 그린 그림일기를 SNS에 게시하며 ‘노쓰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두 번째 주자로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지목했다. 이에 조 남양주시장은‘노쓰 챌린지’ 참여를 인증하며 “쓰레기 재활용보다 쓰레기 자체를 만들지 않고 최대한 적게 만드는 것 ‘No 쓰레기’가 더 중요하다.”라며 “쓰레기를 거절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 시장은 “쓰레기 감량은 불편하고 어렵지만 이번 챌린지를 통해 환경 실천 운동이 시민들 사이에서 즐겁고 재미있는 이벤트로 계속 이어져 나가기를 바란다

소부장 기업현장 찾은 이재명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통해 첨단산업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 지사 “국내 첨단산업 분야 종사자 여러분이 대한민국 경제를 세계에 내놓을 만한 반석 위에 올려놓고 있다” 격려

 [ 중앙뉴스미디어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일 소부장 기업인 ‘주성엔지니어링’의 용인 R&D센터를 방문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통해 첨단산업이 더 질적인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달 23일 정부는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용인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맞아 실제 도내 소부장 산업의 기술독립 현황을 살피고 현장 목소리를 들어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지사는 백군기 용인시장, 김민기 국회의원, 남종섭 도의원,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 주영창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 및 연구원 등과 함께 도내 소부장 기업 현장간담회를 통해 소부장 산업과 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지사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종속 돼 있던 한국의 소부장 산업이 일본의 수출규제 때문에 기술적 독립과 세계를 석권해 나가는 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게 됐다”면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통해서 좀 더 질적인 도약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