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팔달산상인회는 지난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박스를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팔달산상인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 상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후원 물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새해에 나눔의 물꼬를 터준 팔달산상인회에 감사하다”며, “2026년에도 나눔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팔달구 황규돈 신임 구청장이 취임 첫날 대한노인회 수원시팔달구지회와 관내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업무 시작과 동시에 대한노인회 수원시 팔달구지회와 팔달노인복지관을 차례로 찾아 노인복지 현장을 살피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유관기관 의견을 청취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노인복지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규돈 구청장은 “노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행정기관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대 간 화합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노인복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 중앙뉴스미디어 ] 지난 1월 2일, 제25대 수원시 팔달구청장에 황규돈 전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이 취임했다. 황규돈 신임 팔달구청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30여 년간 다양한 행정 현장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기획 역량을 쌓아왔다. 2021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수원컨벤션센터 파견근무, 도시안전통합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도시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위기 대응 능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근무하며 ‘2025 수원 ITS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후 2025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기업유치단장을 맡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기업유치와 도시 안전 강화 분야에서 실무와 정책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팔달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행정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 구청장은 취임 당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간부공직자들과 함께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 구청장은 “기본에 충실한 행정을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구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