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 서구는 ‘더 깨끗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인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하고 있다. 탄소중립이란 탄소를 배출하는 만큼 탄소 흡수 및 제거를 하여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인데, 이를 실천하는 방법 중 하나가 탄소중립포인트제도이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크게 3가지로 ▲에너지분야 ▲자동차분야 ▲녹색생활실천분야로 나누어진다. ▲에너지분야는 가정, 상업시설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했을 때 포인트를 지급하며, ▲자동차분야는 자동차의 주행거리 감축에 대한 포인트를 지급한다. 단, 상업용과 친환경자동차는 제외된다. ▲녹색생활실천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기 이용 등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대한 포인트를 지급한다. 각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방법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검색 후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거나, 카본페이 어플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는 가입 후 이사를 하거나, 계좌번호가 바뀌었을 경우 등 개인정보가 바뀌었을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현행화해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라며, “포인트
[ 중앙뉴스미디어 ] 금산군은 ㈜대경에스코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지역 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전량의 소각처리에 박차를 가한다. 추부면에 소재한 공공 소각시설의 처리량은 하루 30t으로 22명이 24시간 근무체계를 갖고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소각량은 8718t이며 소각에 따른 부산물 바닥재 1022t, 비산재 380t은 적법하게 매립 처리됐다. 이와 관련해 원활한 시설 운영을 위해 3월 27일부터 4월 6일까지 소각시설 정기 점검 및 보수 작업도 추진한다. 해당 기간 관련 설비는 모두 가동 중지되며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개인사업자에게 위탁해 처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에도 지역 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 중앙뉴스미디어 ] 금산군은 대기환경 개선 및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에 나선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가동 상태 정보를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그린링크)으로 전송해 적정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장치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대기오염물질 4·5종 배출사업장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군은 올해 총 7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별 설치 비용의 최대 60%를 지원할 계획이다. 단 5년 이내에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사업장의 경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3월 13일까지며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이메일, 우편 등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금산군 소규모 사업장 환경지킴이 사물인터넷(IoT) 부착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규모 사업장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대기질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