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여주시는 지난 4월 18일(화) 상반기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교육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스마트팜 시설계획 및 관리방법, 시설 내재해 온실의 종류 및 구조 이해, 양액재배 등의 내용으로 총 15회 68시간의 스마트농업 이론 및 현장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교육은 여주시 관내 우수 스마트농업 실천농가를 방문하여 직접 우수사례 경험담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교육으로 흥천면 피크니코 농장(오성일 대표), 세종대왕면 여주능서농원(이강원 대표)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다양한 스마트 농업의 실천 우수사례를 농가에게 듣고, 농장 현장을 둘러 보며 농가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앞으로 6월까지 진행될 상반기 스마트농업교육은 이론교육 뿐만 아니라 우수 농가 및 기관 등의 현장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담당자 염은지 주무관은“이론교육보다 현장교육때 교육생들의 집중도가 높다. 직접보고, 경험해보면서 교육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현장교육을 교육시간에 많이 포함하여 스마트농업이 어려운 분야가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분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싶다.”라고 말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가 드론․도심항공교통(UAM) 분야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 이동수단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고양시는 지난 2020년과 2022년에 국토부 주관 드론실증도시 사업에 두 차례 선정되어 국비 약 20억원을 지원받았다. 시는 드론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춘 노후건물 진단, 열 수송관 안전점검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시는 2021년부터 드론산업 관련 주요 기관 및 기업과 협력체계를 적극 구축하고 있다. 고양시는 ▲SK텔레콤 ▲한국항공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TS한국교통안전공단 ▲1750부대와 드론 및 도심항공교통 관련 업무 협약을 맺어 공고한 산·학·군·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시는 2021년 고양대덕드론비행장을 개장하고 2022년에는 TS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 상설실기시험장에 선정되어, 경기북부 최초로 드론상설실기시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실기시험을 응시하기 위해 화성시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던 시민의 불편이 해소(2023년 3월 기준 220명 응시)되는 등 드론문화의 접근성이 높아졌다. 고양시는 드론산업 육성 기반을 탄탄히 다져온 만큼 드론산업 기업유치, 드론교육 프로그램
[ 중앙뉴스미디어 ] 최근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 ‘반도체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등 정부가 첨단산업에 대한 육성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이천시가 첨단산업인 반도체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전문 인력 양성을 우선과제로 삼고 반도체 미래 인재 육성에 두 팔을 걷었다. 이천시는 13일 SK하이닉스, 이천교육지원청,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이천제일고등학교 반도체 계약학과 신설을 위한‘반도체 인재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천제일고등학교 반도체 계약학과의 신설과 성공적 안착을 위하여, 지역의 기업과 연구기관, 교육계가 함께 전문 교육프로그램 지원, 교과과정 개설, 교육과정을 위한 실습기자재 지원 등의 역할을 맡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자는데 목적이 있다. 금번 협약식에는 SK하이닉스 김동섭사장을 비롯해, 이천교육지원청 조기주교육장, 한국세라믹기술원 김응수 이천분원장이 함께 참석하여 협약 기관으로서 소통하고 긴밀히 협조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으며, 협약기관 외에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인 김일중 도의원과 도 교육청 관계자도 함께 참석하여 이천제일고 반도체 인재양성에 함께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관계
[ 중앙뉴스미디어 ]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이 ‘제56회 과학의 날’(4월 21일)을 기념하여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과학과 관련한 체험과 교육, 공연 등으로 채워진 ‘과학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과학의 날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의 대중화를 촉진하기 위해 정한 기념일로,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에서는 과학문화 축제를 통해 남녀노소 시민들이 다양한 과학기술을 접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조립‧주행 체험 △메타버스 공간 기획‧제작 체험 △인공지능 우리집 만들기 △과학 마술쇼 공연 △로봇배틀과 로봇스포츠 △증강현실 체험 △자석블록 놀이 △미션 방탈출버스 등을 선보인다. 대부분 현장 접수로 진행이 되나, 친환경 전기자동차, 메타버스, 인공지능 우리집 등의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가 필요하다.
[ 중앙뉴스미디어 ] 김포시는 ‘공공와이파이 설치 최적지’에 대한 ‘공공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공와이파이 설치 최적지’에 대한 분석은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보완하고, 공공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공공 와이파이존에서 무료로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한 첫 단계다. 시는 분석 내용을 토대로 공공 와이파이존을 구축해 기존에 비용이 부담돼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했던 정보 소외계층이 데이터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분석에 사용된 공공데이터는 총 6종으로 ①공공와이파이 설치 위치 ②공공와이파이 설치요청 위치 ③취약계층 인원수 ④문화재 구역 ⑤공공시설물구역 ⑥생산가능인구를 반영했다. 특히 민원 및 취약계층이 많은 지점에 가중치를 둬 공공복지를 적극 반영했다.이를 통해 공공와이파이 우선 설치순위가 도출됐으며, 이러한 분석 내용은 공공와이파이존 설치 사업부서에 전달돼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분석 결과는 ‘범정부 데이터 분석시스템’에 등록돼 타 지자체로부터 분석 방법 관련 벤치마킹 문의가 들어오는 등 그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김포시는 공공빅데이터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가 12일 생성형 인공지능(AI) 챗지피티(ChatGPT)를 시정 운영에 활용하기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정보화 사업 담당 공무원과 교육 희망 공무원 25명이 참여했다. 임지환 포인블랙 대표가 챗GPT의 기본 개념과 사용 방법 주제로 강의했고, 공직자들은 챗GPT를 직접 사용해봤다. 수원시는 챗GPT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20일 네이버를 방문해 챗GPT실무 활용 특강을 듣고, 챗GPT를 활용한 시정운영 방안과 정부 공모 사업 연계 가능성 등을 주제로 토론한다. 또 미래 첨단기술을 융합한 로봇 친화형 건축물 ‘네이버 1784’를 둘러볼 예정이다. 수원시는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부문 활용방안을 검토 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수원시는 챗GPT와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정보와 활용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공직자 전용 포털에 ‘챗GPT 지식공유’ 게시판을 개설했다. 챗GPT 지식공유 게시판은 챗GPT의 학습 자료, 활용사례를 공유하는 ‘챗GPT 뉴스’와 토론을 할 수 있는 ‘챗GPT 광장’으로 구성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가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아태총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2025년 수원ITS 아태총회 유치준비단’은 11일 중국 쑤저우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최종 제안발표에서 뉴질랜드와 경합 끝에 ‘2025년 ITS 아태총회’를 수원시에 유치했다. 수원시는 이날 발표에서 Maas(통합교통서비스), DRT(수요응답형교통),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등 대도시의 미래 ITS 비전을 제시했다.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지원, 정부와 지자체의 강한 유치 의지도 설명했다. 발표 후 아태 이사회 11개국이 표결을 했고, 수원시는 뉴질랜드(오클랜드)를 1표 차로 제쳤다. 1996년 일본에서 시작된 지능형교통체계(ITS) 아태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ITS 관련 민관 기술을 교류하고,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회의다. 고위급회의, 학술회의, 기술시연, 전시회,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한국은 2002년 제5회 서울 ITS 아태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25년 ITS 아태총회 수원 유치로 23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총회가 열리게 됐다. 2025년 ITS 아태총회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20여
[ 중앙뉴스미디어 ] 광명시는 디지털 기술의 사용이 일상화되어가는 요즘 광명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4일 광명시 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최근 트렌드로 급부상한 ChatGPT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ChatGPT를 활용한 디지털 글쓰기, 그림그리기 등 기초입문 과정으로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지난 3월에 직원을 대상으로 ChatGPT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ChatGPT는 업무 생산성과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도구로 직원들의 관심이 높았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디지털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시는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SW) 융합대학과 협력하여 4월부터 초·중·고 청소년 및 학부모,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자율주행, 코딩 등의 다양한 디지털 교육프로그램과 여름방학 캠프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중앙뉴스미디어 ] 포천시는 공용차량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스마트 배차시스템을 도입해 행정 효율을 높여가고 있다. 현재 시범 운영중인 스마트 배차시스템은 전용 어플로 시동을 걸고 끌 수 있고, 일정 시간 미운행시 자동 배차 취소가 되며, 운행 종료 시에는 자동으로 운행일지가 기록되는 등 편리하고 효율적인 차량 운영이 가능하다. 시는 차량 이용 후 의무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운행일지를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 기록으로 대신할 수 있도록 공용차량 관리규칙을 개정했고, 이를 통해 불필요한 행정 낭비를 줄였다. 또한 이용상황 분석기능을 활용한 공용차량 수급계획 수립으로 차량 신규 구입 최소화, 적정 차량대수를 유지, GPS 장착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등 반부패·청렴 문화조성 및 청렴의식을 눞일 것으로 보인다. 안광호 회계과장은 "공용차량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용차량 업무개선을 통해 불필요한 관리 비용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시 재정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전문적인 공용차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중앙뉴스미디어 ]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김포금쌀 생산을 위해 철저한 볍씨 소독 및 못자리 적기 설치를 당부하고 있다. 키다리병 등 종자전염병 예방을 위한 ‘볍씨 소독 시기’는 못자리 설치 10일 전 즈음이다. 김포시의 못자리 설치 적기는 4월 20일 전후로 보고 있다. 너무 이른 못자리 설치는 저온 등에 의한 피해를 볼 수 있어 적정한 시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볍씨 소독 방법은 온탕 소독법과 약제 침지소독 두 가지가 있다. 온탕 소독법은 60℃ 물에서 10분간 담근 후 바로 10분간의 냉수 처리하고 이때 물은 종자량의 10배(종자 20kg 기준 물 200L)가 필요하다. 온도와 시간을 준수하지 않으면 발아율과 소독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약제 침지소독은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한 약액(종자 20kg 기준 약액 40L)에 온도 30℃에서 48시간 침지 소독하면 된다. 자가 채종한 종자는 볍씨 소독에 앞서 충실한 종자 선별을 위해 소금물가리기를 해야 하는데, 일반 벼의 경우 비중 1.13(물 20L에 소금 4.2kg), 찰벼의 경우 비중 1.04(물 20L에 소금 1.4kg)가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