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15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간식 3대장'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무시무시한(?) 영향력을 지닌 '커피믹스, 초코파이, 바나나맛우유'의 성공 배경을, 경제전문가 박정호 명지대 테크노아트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와 낱낱이 파헤친다. MC 이경규가 "이건 노벨상을 줘야 한다!"며 극찬한 '커피믹스'의 탄생 비화가 공개된다. 훈민정음, 거북선, 금속활자, 온돌 등과 함께 '한국을 빛낸 10대 발명품'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커피믹스. 사람들의 목숨까지(?) 구한 사연이 밝혀져 놀라움을 더한다. 특히 초졸 출신에서 식품업계의 전설로 거듭난 동서식품 김재명 명예회장의 성공 스토리와 커피믹스의 놀라운 활약상에 모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다음으로, 베트남에서 제사상에 오를 정도로 세계 각국에서 사랑받는 '초코파이'의 탄생 과정도 들어본다. 안방마님 유라가 두 눈이 휘둥그레지며 깜짝 놀라고, '연예계 대표 딸바보' 이경규와 '떠오르는 딸바보(?)' 역사학자 김재원이 "이해할 수 없다. 회사를 없애버리고 말 것!"(?
[ 중앙뉴스미디어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3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미공개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카메라 안팎을 오가는 이들의 유쾌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어쩌다(?)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강시열은 은호의 바람대로 ‘진부하고 전형적인’ 첫 데이트에 나섰고,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그의 말에 괜스레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중 원래대로 돌아간 후에는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은호의 말에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라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냐?”라며, 기습 입맞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드디어 본격 쌍방 로맨스를 예고한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의 미공개 커플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서히 도력을 잃어가던 은호와 그가 구미호라는 정체를 알게 된 강시열이
[ 중앙뉴스미디어 ] 15일 설 특집으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며느리 프리패스상’ 배우 진세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진세연은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는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母벤져스는 내심 기대를 감추지 못했고, 이어 공개된 뜻밖의 이름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해진다. 또한 진세연은 “당시 연애 경험이 없어 어려웠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라며 비하인드까지 과감히 털어놨다는 후문. 과연 진세연의 잊지 못할 첫 키스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진세연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모태솔로 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10여 년 전, 모 방송에서 연애 경험이 없다고 밝힌 이후 지금까지 ‘모태솔로 꼬리표’가 따라다닌다는 것. 계속되는 오해에 진세연은 “이제는 연애 경험이 있다고 밝혀도 기사가 안 난다”라며 억울함(?)까지 토로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모태솔로 이미지를 벗기 위한 해결책으로 아무도 예상치 못한 방법을 제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진세연은
[ 중앙뉴스미디어 ] KBO 허구연 총재는 2월 12일 박범인 금산군수를 방문하여 금산군 야구장을 활용한 야구 관련 행사 유치를 통한 저변확대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군 홍보 및 지역경제활성화 등의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두 단체장은 23년 개장한 정식 규격의 금산 야구장과 관련해, 동호인 야구와 아마추어 대회 개최뿐만 아니라 프로야구 경기 관람이 힘든 금산 군민을 위해 야구장 전광판을 활용한 단체 응원을 추진하고, 퓨처스리그 경기 개최를 위한 시설 보완 등 야구를 통한 지역 발전과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도 검토했다. 또한, 금년에는 금산군이 퓨처스리그 TV 중계 광고를 통해 인삼 축제 등 지역 특산물과 군 행사를 적극 홍보할 수 있고, KBO의 야구 저변 확대 프로그램인 티볼 대회에서는 전국 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의 해외 초청팀도 함께 하는 국제 행사도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금산군은 2024년부터 전국리틀야구대회 등의 유소년 대회 및 다양한 아마추어 야구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해당 대회에는 금산군과 대전, 충남 등 인근 지역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 중앙뉴스미디어 ] 소중한 우리 반려동물이 갑자기 아프다면? '우리 동네 응급 동물병원'을 확인하세요! 설날 연휴에도 동물병원을 운영합니다. 지역별 자세한 동물병원 운영 현황을 2.13.(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 또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접속 ② '우리동네 응급 동물병원' 팝업창 클릭 ③ 내가 사는 지역의 동물병원 확인 ■ 유실·유기동물 온라인 신고·접수방법 · 유실 유기동물을 발견한 경우 국가동물보호 정보시스템 '동물발견' 배너 클릭 → 발견장소, 사진, 개체 특징 등 제보등록 → 해당 지자체 보호 센터 정보제공 → 지자체 동물보호센터 신속대응 · 반려동물을 분실한 경우 국가동물보호 정보시스템 '동물분실' 배너 클릭 → 반려동물 분실장소, 일시, 사진 등 정보등록 → 시민 간 발견 정보 공유(댓글 창 활성화) → 필요시 분실신고 병행(동물등록 정보 변경)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모두 안심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에도 응급 동물병원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뉴스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 중앙뉴스미디어 ]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설 장사시설 내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추모문화 정착을 위해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에 나선다. 13일 완주군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완주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플라스틱 조화 근절 및 생화 헌화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생화 헌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시설 관리와 운영을 맡은 시설관리공단과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플라스틱 조화는 재활용이 어렵고 소각 과정에서 탄소가 발생하는 등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받아 왔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설 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조화 사용 자제를 위한 현장 홍보를 단계적으로 강화한다. 이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국산 생화 소비를 촉진하여 화훼 농가의 수익 증대와 친환경 추모문화 정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천적인 행보의 일환으로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6일, 완주군 장사시설에서 ‘생화 헌화 캠페인’을
[ 중앙뉴스미디어 ] 진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사람과 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같은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유입 차단을 위해 귀성객이 몰리는 진주역에서 가축방역 홍보를 하는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긴급 방역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 유지 ▲설 전후 일제 소독 실시 ▲축산 관련 시설 점검 ▲축산 농가·귀성객 ․ 외국인 근로자 대상 방역 대책 추진 ▲가축방역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전후해 축산 농가와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소독장비를 총동원해 설 전후 2회(13일, 19일)에 걸쳐 일제 소독을 추진한다. 아울러 축협 공동방제 차량 4대와 시 방역 차량 1대를 이용해 방역 취약 농가와 축사 주변의 도로, 소하천 지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축산 관련 종사자에게는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질병 유입 차단을 위해 휴대전화 문자(SMS) 등을 통해 지난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2일간 홍보 활동을 펼친다. 또한, 진주시농업기술센터 등 19곳에 축산 농가의 방문을 자제하는 홍보 현수막을 내
[ 중앙뉴스미디어 ] 부산 서구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충무동 골목.새벽시장 일원에서 상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및 1회용품 줄이기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폐기물감량 및 자원 절약 실천을 위한 주민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 중앙뉴스미디어 ] 경남 밀양시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밀양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가축방역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중 귀성·귀경객과 차량 이동이 늘어남에 따라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커질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 시는 역사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축방역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개인위생 관리 철저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축산농장 방문 자제 △철새도래지 및 가축 사육시설 출입 금지 △해외여행 후 일정 기간 농장 방문 자제 △해외 축산물 반입 금지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이다. 특히 해외여행 후에는 의류나 신발 등에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귀국 후 일정 기간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이 많은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지역 축산업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라며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방역 수칙을 적극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도심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강화하고,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살수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계획을 조기 수립하고, 민원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전 비산먼지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 사항은 △방진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살수 이행 여부 △비산먼지 억제 조치 이행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도로 위에 쌓인 먼지가 차량 통행으로 재비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살수차 운영 용역 계약을 하고 2월 말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살수차 1대를 투입해 연중 60회 이상 관내 주요 도로 8개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 운영하며,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미세먼지 문제는 시민의 일상과 건강에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민원 발생 이후의 대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