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의원은 (신곡1,2동, 장암동, 자금동) 2026년 1월 26일 제3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업체의 기부행위 투명성 확보를 위해 `사전 이해충돌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지호 의원은“지역 내 업체가 기부행위는 선의의 영역이지만, 엄격하게 법의 적용 대상이 되며, 기부금은 예산외 수입이 될 수 없고, 목적 외 사용, 회계 미기재는 위법 사항이다.라고 밝히며, 이어 "기부를 한 업체가 이후 인허가 대상이 되거나, 수의계약 또는 사업과 관련될 때, 기부행위의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지호 의원은 ▲기부행위 사전 이해충돌 검토 ▲기부행위 후 `기부 업체 관련 인허가 등 연계` 관리 감독 등을 제안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과천시 부림동은 지역 내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관련, 부림동은 지난 23일 구세군 과천교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받았으며, 해당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구세군 과천교회가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으로, 종교단체와 행정기관이 협력해 지역 돌봄을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구세군 과천교회 양승웅 담임사관은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자 성도들의 뜻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정애 부림동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행정과 연계되면서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시장애종합복지관은 자담치킨으로부터 지난 22일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쌀 20kg 10포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황성진 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자담치킨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담치킨은 경기도 고양시에 본사를 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웰빙 치킨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장하며 성장해왔다. 브랜드를 이끄는 나명석 회장은 제9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으로 선출돼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상생과 윤리경영을 강조하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 중앙뉴스미디어 ] 신계용 과천시장은 26일 시청에서 열린 신년 언론 브리핑에서 주요 현안 사업과 함께 과천의 미래 비전을 직접 설명하며,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과천시의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서 신 시장은 “과천시는 이제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의료·일자리·교통·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춘 자족도시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40년의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의 40년, 100년을 준비하는 전환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먼저 시민들의 오랜 염원 사업인 종합의료시설 유치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과천시는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종합의료시설을 유치해 의료와 첨단산업, 주거와 녹지가 연계된 미래형 복합 자족단지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아주대병원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반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대규모 개발사업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을 중심으로 기업과 일자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과천지구·주암지구·갈현지구 개발을 통해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시의 대표적인 시민사회단체인 ‘고양시민회’가 지난 1월 24일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활동 평가와 함께 2026년 새해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는 고양시민회 회원들을 비롯해 이기헌 국회의원(고양시병), 이경혜 경기도의원, 김미수·임홍열 고양시의원, 장제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 송영주 진보당 고양시 지역위원장 등 지역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축사에 나선 이기헌 국회의원은 “고양시민회는 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며, “3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쌓아온 저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양시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전했다. 2025년 성과 공유 및 2026년 비전 선포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펼쳐온 시민 권익 증진 및 지역 현안 대응 사업에 대한 ‘2025년 사업평가안’ 등을 승인했다. 참석자들은 고양시민회가 지역 사회의 파수꾼으로서 보여준 활동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서 ‘2026년 사업계획안’은 올해를 시민 참여의
[ 중앙뉴스미디어 ] 안성미디어센터는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이 미디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2026년 미디어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영상과 소리를 직접 다뤄보며 미디어의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교육이다. 영상·라디오 스튜디오를 활용해 진행되며, 공간·대상별 직업체험과 미디어 놀이 중심의 구성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6년에는 ▲크로마키 체험(우주·세계여행 영상 촬영) ▲TV 뉴스 제작 체험 ▲뮤직 차트 방송 제작 ▲폴리(효과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각 프로그램은 연령대에 맞춰 구성되며, 방송 직업 탐색과 실습 중심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인다. 모집 대상은 안성시 관내 6세 이상 어린이부터 초·중·고등학생이 포함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기관 등 단체로, 최소 10명에서 최대 30명 내외의 15개 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체험비는 전액 무료이며, 프로그램은 오는 2월부터 5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에 운
[ 중앙뉴스미디어 ] 안성시는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2026년도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경종) 신청·접수를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경종)은 논물관리, 바이오차 투입, 가을갈이 등 저탄소 영농활동을 이행한 농업인(법인·단체)에 대해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업 부문의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농업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법인·단체는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해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여 등록 신청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소속 농업인의 농지면적을 합산해 총 15ha 이상 규모화가 가능한 농업 법인·단체로, 동일 필지에서 동일한 영농활동으로 타 유사 보조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안성시는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사업 참여 법인·단체를 확정하고, 이후 활동 이행점검을 통해 최종 활동비를 산정해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농업인의 영농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소득 보전을 동시에
[ 중앙뉴스미디어 ] 상주시는 지난 1월 24일, 국내 대표 외식 브랜드 연돈(대표 김응서)과 지역경제 및 상권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주시와 연돈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지방시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돈 김응서 대표는 상주시 출신으로, 고향 발전에 대한 뜻을 함께하면서 이번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업무협약 이후 강영석 상주시장과 김응서 대표는 상주 곶감축제장과 주요 사업지를 함께 둘러보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및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연돈과의 협약은 상주시가 보유한 우수한 지역 자원과 민간의 브랜드 경쟁력이 결합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외식·관광 연계 상생 모델을 발굴하는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중앙뉴스미디어 ] 여주시는 지난 23일 여주시청에서 여주시니어클럽과 푸른숲지킴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주시, 여주시니어클럽이 상호 협력하여 산림보호 및 산불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지역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여주시는 이번 협약으로 산림 이용객이 많은 봄·여름·가을철 임산물 불법 채취 등 산림 내 불법 행위와 봄·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 예방을 단속하는 데 힘을 보태면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이라는 효과를 기대한다. 이에 산림공원과장(장홍기)은 “이번 협약으로 푸른 숲을 지키고 행복도시·희망여주, 여주시 어르신 친화 도시 조성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중앙뉴스미디어 ]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활기찬 노후를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지킴이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기초 건강 측정(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건강상담, 보건교육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 측정을 통해 만성질환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올바른 건강 정보 제공으로 건강관리 인식 개선과 자가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 내용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 측정 및 건강상담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자료를 활용한 보건교육 ▲낙상 예방을 위한 운동 교육 ▲한파 예방 및 대응법 교육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 프로그램 연계 및 홍보 ▲필요시 보건소 프로그램 등 지역 자원 연계 지원 등이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와 건강을 챙겨줘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어 편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현장에서도 사업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