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뉴스미디어 ] 파주시 운정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운정스퀘어 9층 에이젯 대강의실에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교육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운정3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고 창의교육그룹 에이젯이 함께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인공지능을 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주민 100여 명 이상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챗지피티(ChatGPT)를 처음 접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본 개념 이해 ▲챗지피티 원리 소개 ▲무료 인공지능 도구 활용법 ▲생활 속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 기법 ▲인공지능 대화·이미지 생성 실습 등 기초 중심의 실습형 교육이 진행됐다.
운정3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2회차(2~3월)와 3회차(5~6월) 교육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캔바(Canva), 달리(DALL·E) 등 다양한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심화 및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은희 운정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인공지능 활용 교육은 주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라며, “앞으로도 2회차, 3회차 교육을 추진해 주민들이 인공지능을 일상과 학습, 창작에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자치회 중심의 인공지능 교육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