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양산시는 지난 7일 주말 등산객이 많은 물금읍 오봉산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신호 부시장을 비롯해 양산시 산림과, 물금읍,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산불조심 어깨띠를 착용하고 참여자 모두가 산불예방 홍보요원이 돼 홍보물 배부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특히,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사진등을 전시하여 산불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홍보활동과 소각행위 집중단속 및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통장회의, 마을방송, 차량 앰프방송 등을 통해 논·밭두렁, 생활폐기물 소각 행위 금지에 대한 홍보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신호 부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단 한번의 실수로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사라질수 있다”며 “양산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킬수 있도록 시민들 모두가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 중앙뉴스미디어 ]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지난 7일 올해 청소년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문화예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문화예술단은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직접 운영하는 청소년동아리로, [청소년축제기획단], [청소년Rock밴드],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미디어기획단], [청소년극단], [청소년댄스단(초등팀, 중등 이상팀)], [청소년합창단], [청소년뷰티단] 으로 총 9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문화·예술·기획 분야 전반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오디션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150여명의 청소년 단원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받아 청소년문화예술단으로서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 보호자들도 함께 자리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문화예술단 활동이 여러분의 꿈을 구체화하고 스스로의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남겼다. 발대식에 참가한 한 청소년 단원
[ 중앙뉴스미디어 ] 양산시는 공직사회의 부패를 근절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사 청렴 협약식’을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양산시는 이번 노·사 청렴 협약을 계기로 내부청렴도 제고와 청렴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나동연 시장, 김권준 공무원노조 지부장을 비롯한 노조 임원과 반부패·청렴추진단 국·소장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낭독과 서명, 설 명절을 맞아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양산시 공무원노조 지부장은 “노동조합 역시 일상 속 청렴 실천에 앞장서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협력의지를 다졌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노조 소통창구를 통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조직문화 개선과 갑질 근절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 중앙뉴스미디어 ] 양산시는 2026년 2월 6일부터 7일까지 경주시 일원에서 시민통합위원회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주시가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과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 운영 사례를 견학하고, 향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워크숍 기간 동안 ▲경주문화재단 ▲경주예술의전당 ▲국립경주박물관 ▲오아르미술관 등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문화·예술·관광 활성화 방안과 사업 추진 사례 및 운영 성과를 공유받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양산문화재단이 작년 출범한 만큼 각종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예술인 활성화 방안, 예술의전당 건립 등 경주문화재단의 운영 노하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박원현 시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경주시는 국제행사와 문화예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도시로,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시민통합위원회가 우리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었을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선진 사례를 적극적으로 학습하여 시민통합위원회가 양산만의 특색 있는 정책 제안을 더욱
[ 중앙뉴스미디어 ] 영천시는 9일 육군3사관학교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민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 및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시 관계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노고가 많은 군 장병 및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종 재난·재해 시 아낌없는 대민 지원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힘써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영천시도 여러 방면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위문품을 지역특산품인 ‘샤인머스켓’으로 선정해,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로하는 한편, 군부대 등 관계자들에게 영천 샤인머스켓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한편, 시는 12일까지 관내 군‧경‧소방‧우체국 등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를 찾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며, 시민의 평안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위문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우의를 다지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천
[ 중앙뉴스미디어 ] 합천군은 5일 초계면사무소와 적중면사무소에서 마을이장,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민에게 국가지질공원 제도에 대해 알리고 지질공원의 궁극적인 목적과 인증효과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군은 국가지질공원이 지질학적으로 가치 있는 지역을 보전하면서 교육과 관광에 활용하는 제도로, 지질공원으로 인증받으면 지질학적 가치와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는 것뿐만 아니라 관광객 증대, 지역브랜드 향상과 같이 경제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가지질공원은 별도의 행위 제한이나 재산권 행사 제한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 지질명소가 위치한 각 지역의 마을이장,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운석충돌구를 보유한 합천군이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넘어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세계지질공원 등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3
[ 중앙뉴스미디어 ] 합천군은 7일 설 연휴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삼가시장과 읍·면 주요 산불취약지에서 가가호호 찾아가는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마련했으며, 삼가시장에서는 합천군 산림과, 삼가면사무소, 합천군산림조합, 합천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70여 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했다. 전 읍·면에서는 산림연접지 산불취약지를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시행했다. 행사에서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처벌규정이 기재된 산불예방 팸플릿을 배포하며 “산림이나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운 자는 최소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안내하는 등 강화된 처벌규정을 적극 홍보했다. 장재혁 합천부군수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함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합천군은 경상남도와 협력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유
[ 중앙뉴스미디어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재정·권한 이양 없는 행정통합 논의 중단을 촉구한 뒤,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면담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의도만 남은 행정통합 논의를 즉각 중단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당했다”며 “수차례 발언권을 요청했지만, 민주당의 반대로 이해당사자인 충남도민의 의견을 개진할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행정통합 법률안 관련 입법공청회에 참고인 참석 및 발언권을 누차 요구했으나 거부당함에 따라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 지사는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 국가균형발전을 이루자는 것인데, 정치적 의도만 다분한 행정통합은 도민들께서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행정통합은 자치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백년대계로, 항구적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없으면 행정통합의 취지를 살릴 수 없다”며 “우리의 요구는 양도소득세 100%, 법인세 50%, 부가가치세 5% 수준까지 맞춘 연간 약 9조 원
[ 중앙뉴스미디어 ] 옹진군은 지난 9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진행 중인 온라인 쇼핑몰 ‘옹진자연몰’의 설 맞이 할인행사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21일부터 시작되어 청정 옹진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수산물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연일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군은 행사 기간 동안 ▲ 전 상품 20% 할인 ▲무료 배송 혜택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신규 가입 회원의 경우 3만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쿠폰 제공 등 실질적인 구매 혜택이 제공되어 명절 선물 수요층과 실속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 특히, 옹진군 특산물인 다시마, 까나리액젓, 꽃게 육수팩, 구운 김, 생표고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100명을 선정해 경품을 증정한다. 문경복 군수는 “옹진군민의 정성과 자연이 깃든 청정 먹거리를 많은 분들께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명절 전 마지막 배송일인 2월 10일 이전에 주문하셔서 옹진의 맛을 소중한 분들께 전하시길 바란다”고
[ 중앙뉴스미디어 ] 천안시는 9일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이 충남도를 방문해 주요 도로·철도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숙원 사업인 도로망 확충과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광복 국장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지역 주요 도로 노선이 반영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피력했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의 추진 배경과 향후 일정 등을 공유하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의 적기 반영과 행정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충청남도는 건의된 현안 사업들에 대해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광복 국장은 “도로와 철도 등 기반 시설 확충은 시민의 생활 편의는 물론 지역 경쟁력 강화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충남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후속 절차를 면밀히 점검해 모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