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정연구원은 오는 2월 5일(목) 충북 청주 오송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열리는 2026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수원시의 대표 혁신 정책과 미래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션을 개최한다고 2월 2일 밝혔다.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동계학술대회는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국가전략 –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전국의 지방자치·행정·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 행사다. 수원시정연구원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수원이 선도해 온 시민주권과 혁신성장 모델 사례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분권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세션 1에서는 ‘시민주권과 자치역량 강화’를 주제로 시민 참여 기반 행정혁신 사례를 다룬다. 주제 발표로는 ▸시민주권도시 수원의 사례 : 새빛 톡톡과 새빛 민원실 ▸지역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수원시 사례 : 마을계획 수립 지원이 진행된다. 이후 토론에는 라휘문 성결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최인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하동현 전북대 교수, 박재희 충남대 교수, 김정숙 충북대 교수 등이 참여해 시민 참여 플랫폼
[ 중앙뉴스미디어 ] 고양특례시는 경기 불황 속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양시 중소기업 특례보증’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1999년부터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매년 출연금을 출연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사업을 이어왔다. 특례보증 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재정 여건이 취약해 담보나 신용 부족으로 제1금융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완화된 심사 기준을 적용해 시의 추천을 통한 특례보증서를 발급함으로써 중소기업에 제1금융권 융자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례보증 지원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해당하는 관내 중소기업으로서 일부 보증제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의 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 당 최대 3억 원 이내에서 5년까지 보증이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재단의 심사와 고양시 추천을 거쳐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특례보증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고,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유·초·중·고·특수·대학 총 221교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교육환경보호구역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 이내 지역으로, 보호구역 내에는 학교의 보건·위생과 안전, 학습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금지행위 및 시설의 설치가 제한된다. 이번 점검의 주요 내용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행위 및 금지시설 설치 여부 ▲교육환경보호구역 알림 표지판 설치 여부 ▲학교 부지 경계 및 출입문 위치 변동 사항 등이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무단 설치 업소가 발견될 경우 이전 또는 폐쇄를 유도하고, 필요 시 관할 지자체에 해당 업소에 대한 정화 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주변 유해요인을 사전에 점검·관리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파주 관내 초·중·고 학교도서관 사서 및 사서교사 8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겨울방학 학교도서관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시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과정은 ▲AI 시대 미디어 문해력, ▲문해력 책놀이 레시피, ▲학교도서관을 위한 챗GPT 핸드북 등 AI 시대 속 새로운 독서지도와 도서관 운영에 대해 배우는 맞춤형 전문교육으로 운영됐다. 또한 관내 사서 및 사서교사로 구성된 학교도서관 연구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을 통해 개발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과 도서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발표회도. 함께 진행돼, 학교도서관 현장 중심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AI 시대일수록 깊이 읽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독서와 학교도서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이 학생들의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핵심 교육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3월 봄의 시작과 함께 얼어 있던 일상에 온기를 더할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포유 시리즈’로 기획되어 아이를 위한 어린이 오페라, 20~30세대를 위한 무용, 중장년층을 위한 트로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관객들과 만나는 '무용 ON STAGE: 김삼진X기무간X김현호'는 실력 있는 무용수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해온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준비한 공연으로, 무용 명인과 신진 무용수들의 창작 안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한국무용계를 대표하는 무용가 김삼진과 Mnet '스테이지 파이터'로 주목받는 신진 무용수 기무간, 김현호가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시너지를 통해 한국무용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선보이는 '푸푸게노! 똥 밟았네?'는 국내 최초 참여형 키즈 오페라로, 객석에서 일어나 춤추고 노래하며 아이와 함께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모차르트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오페라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한편, 아이들의 상상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1월 29일 동두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동두천 지역의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역할 수행에 나섰다. 이번 위촉식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고 접경지역이라는 동두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119안심콜 제도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용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 응급상황 대응에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사전 정보 등록을 통한 구조·구급 효율성 제고가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위촉식에서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은 개인적인 영광이 아니라 도의회와 소방, 그리고 도민의 안전을 연결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맡았다는 의미”라고 밝히며 “동두천은 응급 대응의 속도와 정확성이 생명과 직결되는 지역인 만큼, 119안심콜은 반드시 생활 속에 정착돼야 할 제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 위원장은 “말로 상황을 설명하기 어려운 긴급 순간에도 119안심콜은 사전에 등록된 정보로 현
[ 중앙뉴스미디어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장애계 관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 주관으로 ‘다시 연대, 다시 신뢰’를 주제로 열렸으며, 도내 장애인 관련 단체ㆍ기관장과 실무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성 의원은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서비스 발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와 활동가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들의 노력이 경기도 복지정책을 지탱해 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장애계 신년인사회는 한 해의 출발선에서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소통의 통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장애인 정책 관련 사업 운영과 제도 집행 과정을 점검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리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nb
[ 중앙뉴스미디어 ] 화천산천어축제 ‘야전 사령관’ 최문순 화천군수가 12년째 이어진 축제 마지막 평일 업무보고 회의를 마쳤다. 최문순 군수는 30일 오전 9시, 화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축제 일일 업무보고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6월 퇴임을 앞둔 3선의 최군수가 참석하는 산천어축제 마지막 평일 업무보고 자리였다. 평소와 다름없이 회의장에 도착한 최군수는 (재)나라를 시작으로 이어진 각 부서의 전일 업무에 대한 지시를 담담히 이어갔다. 마지막 회의의 화두는 마지막까지 ‘안전’이었다. 얼음판 두께와 밀도, 금일의 기온과 기상특보 등을 확인한 최군수는 “이제 내일이면 축제 마지막 주말이 시작된다”라며 “안전하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회의가 끝날 무렵 최군수는 “지난 12년 간 코로나19에 이상기후까지 겹쳐 많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며 “그때마다 이를 극복하고, 화천산천어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끌어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최고의 전문가들과 최고의 축제를 함께
[ 중앙뉴스미디어 ] 김해시와 김해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의 시각으로 지역의 변화를 이끌 ‘제22기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김해시의 대표적인 청소년 참여기구다. 선발된 위원들은 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해 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시에 제안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제22기 위원들은 청소년의 일상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정책 모니터링 및 캠페인을 주도한다. 주요 활동 계획은 ▲3월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6월 청소년 트렌드 분석 및 정책 모니터링 ▲7~8월 여름방학 역량 강화 연수 ▲9월 정책제안발표회 ▲10~12월 정책 환류 및 평가회의 등으로 이어진다. 참여 위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해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되며,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 실적 인정과 함께 각종 회의 및 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 연령의 청소년이며,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21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
[ 중앙뉴스미디어 ] 김해FC2008이 선수단 구성 막바지에 돌입하면서 최준영을 영입했다. 최준영은 FC서울 산하 오산중, 오산고를 거치며 U-18 국가대표로 선발 되는 등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유망주로, U18 베스트 영플레이어와 차범근 축구상 베스트11을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최준영은 큰 키와 출중한 피지컬, 강인한 체력, 동료와의 소통을 통한 연계 플레이 등으로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주며, 적절한 전진패스와 뛰어난 빌드업 능력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데 강점을 보이는 선수다. 손병철 단장은 “이번에 영입한 최준영 선수는 학창시절부터 본인의 역량을 입증받은 유능한 인재”라며 “선수가 가진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팀 수비력 강화에 한 몫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FC는 개막을 한달 여 남겨두고 훈련에 힘쓰고 있으며, 선수단과 주장단 구성을 통한 팀 조직력 강화와 경기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