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철원군청 청정환경과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0일 동송전통시장에서 설 연휴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포장재·일회용품 등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주민들이 배출 기준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 방문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안내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친환경 물티슈를 홍보물품으로 제공하며 현장에서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했다. 현장 홍보는 ▲폐기물 종류별 분리배출 방법 ▲혼합배출 금지 및 주의사항 ▲지역별 변경된 폐기물별 수거 요일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약 200명 가량의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철원군청 청정환경과 김은숙 과장은 “설 연휴에는 생활쓰레기 배출이 늘어나는 만큼,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현장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 중앙뉴스미디어 ] 철원군은 2026년 설 연휴 신철원 전통시장에서 군민들과 시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비무장지대 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성묘객 증가가 예상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실시됐다. 철원군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이 기간동안 산불 순찰 활동 강화 및 산불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산림재난대응단을 운영했다. 또한 산불 발생을 대비하여 유관기관 비상 연락체계 점검과 진화장비에 대한 점검을 병행 실시하여 산불 상황 발생시 초동 대응에 만전을 기했다. 철원군 부군수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산불 예방 캠페인과 설 연휴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으로 산불예방 및 대응을 통해 군민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 중앙뉴스미디어 ] 순천시가 주민자치기본법 제정·시행 논의와 주민자치 활성화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운영과 주민주도 마을계획 실행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컨설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지역회복력 평가에서 강소도시 부분 전국 1위에 선정되며,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도시의 위기대응 및 회복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의 기반을 주민참여 확대와 협치 체계 강화 등 주민자치의 축적에서 찾고, 이번 컨설팅을 통해 읍면동 단위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역량을 제도적으로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컨설팅은 순천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3월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임원진·위원 및 담당 공무원이다. 주요 내용은 ▲운영체계 정비(규정, 회의·의사결정, 분과운영, 기록·공개) ▲주민참여 확대(의제발굴, 주민총회 운영, 홍보·아카이브 구축) ▲사업관리 체계화(기획–실행–성과–환류, 리스크 관리) ▲협치·연계 강화(읍면동 행정, 유관기관, 마을공동체 사업 연
[ 중앙뉴스미디어 ] 순천시는 설 연휴 기간동안 생활페기물 수거 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기동처리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수거가 이루어지지 않는 날에는 기동처리반을 별도로 편성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다중이용시설 주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순찰을 실시하고, 적체된 생활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했다. 특히 민원 발생 우려 지역을 중점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상황 발생 시 즉시 현장 조치가 가능하도록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 그 결과 설 연휴기간 동안 대규모 쓰레기 적체나 위생문제 없이 생활폐기물 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기동처리반이 책임감을 가지고 근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명절 연휴 기간에는 선제적인 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
[ 중앙뉴스미디어 ] 순천시는 ‘2026년 순천에코칼리지 생태문명전환 촉진자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모집인원은 30명으로 거주지역과 연령 제한 없이 국내외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생태문명전환과 순천 현장에 기반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월 1회 온라인 강의와 현장(1박 2일 또는 2박 3일) 집합 과정을 병행하며, 과정 참여자에게는 참가비를 받지 않고,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연구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방법은 기본 지원 서류와 함께 프로젝트 계획서, 생태적 실천과 관련한 포트폴리오(해당자에 한함)를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접수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 발표 후, 개강은 3월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지역과 연계한 프로젝트 중심 과정으로 운영해, 참가자들이 배움을 본인의 삶과 현장에서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에코칼리지 블로그 및 순천에코칼리지 사무국으로 문의
[ 중앙뉴스미디어 ] 순천시는 창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순천청년창업스쿨' 교육생을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순천청년창업스쿨은 전담 멘토와 함께하는 8주 완성 창업준비 교육과정으로 창업연당(순천시 역전광장3길 54, 생태비즈니스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3월 3일부터 4월 28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순천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1981. 1. 1.~2008. 12. 31. 출생자) 청년 예비창업가로,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등록 및 법인 설립 등기를 하지 않은 자에 한한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교육과정은 ▲비즈니스모델 개발 ▲IR자료 및 사업계획서 작성 ▲마케팅 기초 및 실무 ▲선배창업자 특강 ▲스피치 특강 ▲사업계획서 발표 및 평가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기간 중 5회에 걸친 1:1 멘토링을 통해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사업계획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자는
[ 중앙뉴스미디어 ] 순천시가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청춘창고’ 입점자를 공개 모집한다. 지역 청년몰의 성공모델인 청춘창고에는 현재 20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으며,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모집 대상은 순천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 또는 사업자등록 3년 이내의 초기창업자로 모집 분야는 식음료 점포 6개소이다. 단, 기존 입점해 있는 점포와 메뉴가 중복되지 않아야 한다. 청춘창고 입점자로 선정되면 저렴한 임대료로 초기 창업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전문가의 창업 교육을 통해 탄탄한 자생력을 갖춘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춘창고는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갖춘 청년 창업자들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청 누리집과 청년정책1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궁금한 사항은 순천시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순천시는 지역 내 1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19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2026년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되며, 관내 영업장을 두고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 150명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1인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기준 등급(1~7등급)에 따라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50%에서 80%를 지원받고 있으며, 순천시가 20%를 추가 지원함으로써 중복 신청 시 최대 10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근로복지공단의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으로, 신청은 순천시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순천시 삼산로 157, 시민협력센터 3층)를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2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금은 근로자 유무, 기준보수 등급 등을 고려해 분기별 정산 후 신청자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아울러 시는 2025년 지원을 받은 업체라도 고용보험 가입을 유지 중이라
[ 중앙뉴스미디어 ] 순천시는 청년세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부부당 200만 원의 결혼축하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남녀 모두 만 49세 이하인 부부로, 혼인신고 이후 결혼축하금 신청일 직전까지 부부 모두 전라남도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해야 한다. 또한 부부 중 1명(신청자)은 신청일부터 지급일까지 순천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하며, 부부 중 누구라도 이미 결혼축하금을 수령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결혼축하금은 혼인신고일 기준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남 아이톡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요건 검토 후 신청일 다음 달에 결혼축하금 200만 원이 일시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혼축하금 지원이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순천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청년 부부에게 따뜻한 응원이자,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 중앙뉴스미디어 ] 순천시는 2026년 설 연휴(2월 14~18일) 동안 약 14만 명의 관광객이 순천을 방문하며 단순한 명소 관람을 넘어 가족과 함께 정원 속에서 휴식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쉼’이 있는 ‘체류형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 관광호텔 가동률 90% 상회… 숙박이 이끈 지역경제 선순환 숙박객의 증가는 곧바로 지역 상권의 활기로 이어졌다. 시에서 실시한 설 연휴 숙박업소 표본 조사에 따르면, 관내 관광호텔업 가동률은 90%를 상회하는 수준을 보였다. 특히 국가정원 인근과 KTX 순천역 주변 숙박시설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투숙객들이 원도심과 조례동 등 시내권 음식점과 카페로 자연스럽게 유입됐다. 시가 사전에 제공한 ‘연휴 운영 음식점 안내’ 서비스는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도심 매출을 평시 대비 3배 이상 끌어올리는 등 숙박과 소비가 맞물리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했다. ◆ ‘관광’에서 ‘머무름’으로… 변화하는 명절 트렌드 이번 설 연휴는 순천이 단순한 경유지가 아니라 ‘머무름의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