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양주시가 오는 3월 13일까지 학력인정 문해교육인 ▲ 보담학교 초등 3단계(졸업과정)와 ▲ 보담학교 중학 1단계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양주시에서는 정규 교육 기회를 놓친 저학력·비문해 성인에게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 지정기관 선정 이후 꾸준히 성인 학습자들의 문해교육에 힘써 왔다. 특히 올해는 초등 학력 인정 과정만 운영하던 기존과 달리, ‘중학 1단계’학력 인정 프로그램을 새롭게 지정 신청해 2025년 12월 31일 신규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학력 인정 문해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과 별도로 한글 학습을 희망하는 학습자를 위해 ‘한글교실’수강생도 상시 모집하고 있다. 2026년 양주시 한글교실은 ▲덕계 평생학습관 ▲회천 노인복지관 ▲옥정종합사회복지관 ▲봉암 복지회관 ▲양주1동 평생학습관 등 총 5개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중 양주1동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될 한글교실은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이전 일정에 맞춰 개청 이후 2026년 5월부터 운영될 계획이다. &nbs
[ 중앙뉴스미디어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용인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기흥구 신갈동, 영덕1‧2동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용인은 잘 발전하고 있고, 세수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인구 150만의 광역시급 특례시로 발전해 가는 여정 속에서 불편한 점도 틀림없이 있다”며 “지역 현안에 대해 편히 이야기해주시면 배우는 입장에서 듣고, 고민해야 할 문제는 함께 힘을 모아 가능한 한 빨리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산이 수반되거나 기관 간 협의가 필요한 문제는 시간을 주신다면 시 공직자들과 열심히 공을 들여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영덕 1동 주민들은 용인경전철 광교 연장 조기 착공, 잔다리마을 가로등‧방음벽 설치와 마을회관 설치 임차료 지원, 도로 물고임 해결 등을 요청했다. 영덕 2동 주민들은 하갈동 도시개발사업 부지 내 폐건물 철거와 공공청사 건립 시기 단축,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수원 영통을 잇는 도시계획대로 개설 등을 건의했다. 신갈동 주민들은 건축물 붕괴 등을 예방하기 위해 30년이 넘은 주택이 밀집한
[ 중앙뉴스미디어 ] 안양시가 전통시장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상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청년상인 가업승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의 명맥을 유지하고 세대교체를 통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일률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가업 승계를 준비하는 청년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해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안양시 관내 5개 전통시장(남부・중앙・박달・관양・호계)에서 영업 중인 부모(배우자 부모 포함)의 업종과 아이템을 승계하려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예비 청년 상인으로,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 상인에게는 1인당 1,000만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세부 지원 항목은 ▲제품 및 포장 디자인 개발 등 사업 특화 ▲온・오프라인 홍보 및 촬영비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 등이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이달 27일까지 기업경제과(안양시청 본관 7층)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및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 중앙뉴스미디어 ] 입북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입북동 무단투기 취약지역 일대에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가 동참해 골목길과 공터 등 상습 무단투기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말끔히 수거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입북동 통장협의회장(이소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동네를 주민들이 함께 깨끗이 정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무단투기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변을 살피고, 올바른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영 입북동장은 “이번 정비를 계기로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꾸준히 정비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권선구 권선1동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홀씨' 활동과 연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4개 조가 구역별로 동시에 투입돼,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환경관리원들과 손잡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집중 정비하는 한편,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했다. 아울러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권선1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단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은 지난 11일 동장실에서,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는 환경관리원 및 청소대행업체 관계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최일선에서 도시 청결을 책임지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민·관 관계자 10여 명은 현장의 고충과 시민 협조 필요성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을 강화해 청소 서비스 질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 참석한 한 환경관리원은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분들의 헌신 덕분에 호매실동이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며 “오늘 논의된 고충 사항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해소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2일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대청소는 금곡동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직원을 포함해 약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4개 조로 나뉘어 △서수원 칠보체육관 △두레뜰공원 △호매실서희스타힐스 아파트 △호매실 모아미래도아파트 주변의 인도 및 도로를 집중 정비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하여, 일회성 환경정비가 아닌 생활폐기물 감량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오늘 대청소를 함께 해준 양배근 통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청소를 통해 주민들이 더 쾌적하고 깨끗한 설 연휴를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서둔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1kg)과 사골육수(1.5L) 24세트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기부된 떡국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신자 서둔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께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떡국세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반찬 나눔, 김장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수원시 권선구 평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인근과 인도, 녹지구역을 중심으로 ‘설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활동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와 환경미화원, 동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책로 주변 수풀과 차도·인도 경계부, 가로수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정비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과 환경관리원의 의견을 반영해 청소 구역을 2개 구간으로 나눠 편성하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정비가 필요한 지점을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계도 활동도 병행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확산을 유도했다. 환경정비 현장을 지켜본 한 주민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설 연휴에 방문하는 가족들이 기분 좋은 명절을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지난 11일,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개최하고, 총 15명을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년간 용돈을 지원한다. 또한 이날 심의에서는 2025년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 대상자 중 성실성과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우수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 우수대상자에게는 1등 태블릿 PC, 2등과 3등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이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노재환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키우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