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광명도시공사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와 일자리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는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THE+광명”을 광명 소하지구(소하제2공영주차장 부지)에 공급한다. 공급호수는 행복주택 152호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직업, 신분, 무주택, 소득·자산등 네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사람이 지원할 수 있으며 경쟁 시에는 광명시에 소재하거나 입주예정인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람이 우선 선정된다. 관련 법령에 따라 13호는 주거약자용 주택으로 공급한다.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60~80% 선에서 기본 임대조건이 책정되고, 입주자의 임대보증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기본 임대조건에서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상호 전환할 수 있다. 청약 신청은 인터넷(공사 청약센터)으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할 수 있으며, 실제 입주는 11월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청년 등 열심히 일하는 분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 중앙뉴스미디어 ] 대구 달서구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해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제도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실무자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통합돌봄 전문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먼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달서지사 김상희 통합돌봄팀장이 강사로 나서 통합돌봄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단의 역할과 세부 추진 절차, 기관 간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달서구 전담부서에서는 달서형 통합돌봄 사업인 '달서가(家) 돌봄'의 주요 내용과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일상생활 및 건강관리 지원 사업, 기업 사회공헌 참여를 통한 특화 사업, 민·관 협력을 통한 유관기관 및 병·의원 협력 사업 등 핵심 사업이 상세히 소개됐다. '달서가(家) 돌봄' 사업은 의료·요양·돌봄·주거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 중앙뉴스미디어 ] 대구 달서구는 2월 24일 오후 2시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김지윤 정치학 박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2026 달서희망인문극장'을 본격 운영한다. 달서희망인문극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구민과 함께 삶과 사회를 성찰하는 달서구 대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운영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인문학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첫 강연에는 김지윤 정치학 박사가 '달러가 세계 경제를 지배하게 된 이유'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세계 경제 질서 속에서 달러가 중심 통화로 자리 잡게 된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인문학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3월 24일에는 영화배우 겸 감독 박중훈이 '반성은 하지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주제로 강연하며, 7월 14일에는 성우 남도형이 목소리와 감정을 통해 삶의 의미를 풀어낸다. 9월 8일에는 세종대학교 지웅배 교수가 음악과 천문학을 접목한 인문 강연을 선보이고, 1
[ 중앙뉴스미디어 ] 대구 달서구는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96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와 협력하여‘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을 추진하며, 올해는 출연금을 기존보다 확대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에게 금융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달서구와 iM뱅크가 공동으로 총 8억 원을 출연하고, 출연금의 12배인 96억 원 규모로 보증을 확대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전액보증을 통해 iM뱅크에서 경영안정자금을 융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달서구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출이자의 3%를 1년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달서구에 사업장을 둔 신용등급 1~7등급의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 원까지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또는 1년 일시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금융채연동 기준금리에 고정 가산금리가 적용된다. 신청은 사업장 주소지에 따라 대
[ 중앙뉴스미디어 ] 대전 대덕구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대덕구는 지역 공공화장실에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확대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종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공용 공간의 안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화장실에 탐지카드를 상시 비치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설치 과정에는 주민참여단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함께했다. 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디지털 성범죄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참여 기반 안전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덕구는 확대 설치 운영 이후 구민 의견 수렴과 효과 분석을 거쳐 여성안심지킴이집 등 민간시설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 중앙뉴스미디어 ] 영양군은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집중호우·태풍 시 급경사지 붕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재해예방사업으로, 사면 보강·교량 설치·배수체계 정비 등을 통해 위험구간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민 통행 안전과 생활권 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사업 선정, 2024년 착공하여 당초 2026년 7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리로 약 3개월 앞당긴 2026년 4월 조기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140억 원이 투입된 가운데, 조기 준공 시 우기 이전 붕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 효과를 조기에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주요 공정인 교량 2개소는 상부 구조까지 시공이 완료된 상태이며, 동절기 이후 부대공 및 도로 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할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토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은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일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 미추홀구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하는 협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제3기 민관협치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공개모집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다. 모집인원은 5명 이상이며, 선정된 위원은 오는 3월 위촉되어 2년 동안 제3기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미추홀구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거나, 미추홀구에 소재한 기관·학교·사업체 등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지역 발전에 관심이 많고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하는 구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구는 연령, 지역, 성별 및 활동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원을 균형 있게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위원들은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지역 밀착형 협치 사업 발굴 및 제안 ▲구정 현안 자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민관협치는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구정 운영의 중요한 가치”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가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자원봉사 특화 사업’을 2026년 핵심 과제로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구는 지난해 첫선을 보이며 큰 성과를 거둔 ‘멍딧불이 순찰대’와 ‘질서 안전 봉사단’을 올해 확대·강화해, 생활 속 안전망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 주도의 안전 관리를 넘어, 우리 동네를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일상 속 파수꾼 역할을 하는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일상 속 산책이 우리 동네 안전망으로, ‘멍딧불이 순찰대’ 확대 지난해 35개 팀으로 첫선을 보인 ‘멍딧불이 순찰대’는 반려견 산책이라는 평범한 일상에 ‘방범 순찰’의 가치를 더한 혁신적인 봉사 모델이다. 지난해 총 391회의 순찰 활동과 90건의 안전신문고 신고를 기록하며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가로등 고장, 보도블록 파손 등 생활 불편 사항부터 범죄 취약 지역 감시까지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구는 올해 순찰대 규모를 50개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선발된 대원은 반려견 행동 교정 및
[ 중앙뉴스미디어 ] 부안군은 귀성객과 관광객, 군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일까지 오는 20일까지 3주간 설 명절 청소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 기간 동안 각종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방치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처리하고 명절 휴일에도 운전원·환경관리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주요 시가지의 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를 신속 수거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지난 11일에는 군청 관과소, 읍면 합동으로 설 명절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에는 권익현 부안군수가 부안상설시장 등 석정로 일원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직접 생활폐기물 수거에 나서며 가로 청소 업무에 동참했다. 한편 군은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 추진을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품 수거 확대 등 민·관의 참여·연대에 기반한 자율적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우수 읍면, 마을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 중앙뉴스미디어 ] 경남 밀양시는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개최를 맞아 대회 열기를 확산하고 시민과 방문객의 SNS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2월 22일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SNS 연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마라톤대회를 찾은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밀양시 공식 SNS 채널 구독을 확대하고,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밀양시청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거나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뒤,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인스타그램 참여자는 마라톤 관련 게시글을 업로드하고 지정 해시태그를 달면 되며, 유튜브 참여자는 밀양시 채널에 게시된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면 된다. 참여 확인 후 현장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30명에게 깻잎, 고추, 방울토마토 등 밀양 농특산물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현장 이벤트를 통해 마라톤대회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조성하고, 공식 SNS 채널 구독자 확대와 온라인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이는 한편, 밀양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