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울주군 언양읍 산왕사가 11일 울주군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1.5㎏) 총 1천포를 기탁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산왕사 총무 성해스님, 울주 서부노인복지관장, 서부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미 전달식을 가졌다. 기탁된 쌀은 서부노인복지관에 700포, 서부장애인복지관에 300포를 각각 전달해 사용할 예정이다. 산왕사 성해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양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 중앙뉴스미디어 ] 울산 울주군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50개소에 위문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울주장애인근로사업장과 도솔천노인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매년 명절을 앞두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위문 대상은 장애인복지시설 21개소와 노인복지시설 29개소 50개소 1천400여명이며, 온누리상품권과 명절선물세트 등을 지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사회가 더 큰 가족처럼 서로를 돌보고 품어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 중앙뉴스미디어 ] 거창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아림1004운동과 장학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청담더맥한의원은 2023년부터 꾸준히 아림1004운동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500만 원을 기탁했다. 서영환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거창지회(회장 민복기)는 2012년부터 매년 아림1004운동에 동참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100만 4천 원을 기탁했다. 거창여자중학교는 학교 축제 수익금과 교직원 모금으로 마련한 100만 원을 아림1004운동에 전달했으며,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겨울이불 20채(1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서흥여객자동차는 아림1004운동에 100만원 4천 원, 거창군장학회에 200만 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고, 나무새 신연숙 대표는 2023년부터 매년 100만 원씩 거창군장학회에 기탁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또한, 한국양봉협회 거창지부는 2020년부터 거창군장학회와 아림1004운동에
[ 중앙뉴스미디어 ] 거창군은 사회 초년생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예매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며,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19~20세(2006년~2007년생)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작년보다 5만 원 늘어난 20만 원으로 상향했다. 연극, 뮤지컬, 클래식, 전시 관람은 물론 올해는 영화까지 추가됐고, 예매처도 NOL티켓·YES24티켓·티켓링크·멜론티켓·메가박스·롯데시네마·CGV 총 7곳으로 확대돼 이용 편의성이 높아졌다. 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발급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발급받은 포인트는 올해 안에 사용해야 하며, 7월 31일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으면 회수되고 재신청이 불가하므로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생애
[ 중앙뉴스미디어 ] 거창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거창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이희열 농협 거창군지부장, 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장과 회원 등이 참여했으며,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함에 따라 가격표시제 준수 홍보,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 화재 예방 안내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거창군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특별점검, 설 연휴 대비 합동 안전점검, 강풍·한파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했으며, 지속적인 점검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시장 장보기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명절 기간 지속적인 물가안정 관리와 안전 점검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진행되는 농축·수산물 환급행사를 통해 군민들께서 부담 없이 장을 보실 수 있기를 바라고, 상인들도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
[ 중앙뉴스미디어 ] 나주소방서는 설 명절 앞두고 구급차 이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산포 풍물시장에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119구급차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비응급환자의 119구급차 이용을 줄이고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구급현장에서 발생하는 구급대원 폭행을 예방하고 구급활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었다. 나주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플래카드 홍보, 리플렛 배부 등을 통해 119구급차 올바른 이용 방법을 적극 알렸다. 주요 홍보 내용은 ▲비응급환자 119신고 자제를 통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 이용 ▲생명을 지키는 구급대원에 대한 무분별한 폭행금지 ▲환자 중증도와 의료정보를 고려한 이송병원 선정 존중 등이다. 나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119구급차 이용 개선과 구급대원 안전확보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향식 나주서장은“설 명절에는 병원이용과 구급 출동이 동시에 증
[ 중앙뉴스미디어 ] 전라남도는 11일 도청 김연수실에서 전남도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정책 시행계획, 보육료 수납한도액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관련 전문가,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공익 대표,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3~5세 보육료 수납한도액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보육 교직원 보수교육 위탁기관 선정 ▲보수교육 교육비 ▲보육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결정은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보육료 수납한도액은 민간·가정 등 정부 인건비 미지원 어린이집에서 정부지원 보육료 28만 원 외 3~5세 아동 보호자에게 받을 수 있는 부모 부담 보육료를 정하는 것이다. 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어린이집 운영 여건 및 물가상승률·최저임금 인상률 등을 종합 검토해 지난해보다 8천 원 인상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학부모가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보육료는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지원한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전남형 무상보육을 꾸준히 실현하고 있어 이번 한도액 인상에 따른 실제 학부모 자부담 보육료는 전액 지원된다. 또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 중앙뉴스미디어 ] 안양시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에는 박준모 의장을 비롯해 장명희 보사환경위원장, 윤경숙 의원, 김경숙 의원, 김보영 의원, 장경술 의원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이날 ▲해밀지역아동센터 ▲이루리지역아동센터 ▲충훈부지역아동센터 ▲안양샘터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준모 의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양시의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중앙뉴스미디어 ] 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오후 2시 지난해 ‘서울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이후 골목상권 육성지원사업으로 매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노량진 만나로 상권(동작구 만양로 92) 일대를 찾아 상인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대형 학원가가 밀집한 ‘노량진 만나로’는 음식점, 카페 등 일명 먹자골목이 형성된 곳이었으나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수업 확산 등으로 유동인구가 감소하며 상권이 어려움을 겪었다. 서울시는 작년 이곳을 ‘서울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공동 마케팅 ▴상권축제 지원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쳤고 현재 매출‧방문객이 약 10% 증가하는 등 회복해 가고 있다. 아울러 올해는 ‘서울시 로컬브랜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년간 약 10억 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청년 점포와 노포 등 여러 점포를 돌며 상인들을 만나 매출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상인회장으로서 노량진 만나로 상권을 결집하고 육성하는 데 오랫동안 힘쓴 전(前) 상인회장의 배우자가 운영 중인 점포를 찾아 위로를 전했다. 고(故) 김기철 전 상인회장은 생전 ‘로컬브랜
[ 중앙뉴스미디어 ]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2월 10일, 송탄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설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후원받았다. 전달받은 식료품 꾸러미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햇반과 김, 라면같은 간편식은 물론, 집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조미료와 비타민 영양제까지 꼼꼼히 담아 어르신들의 식생활과 건강을 함께 살피는 정성이 느껴지는 구성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특히 송탄라이온스클럽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설날과 추석 명절마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해마다 변함없이 이어진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마다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약속을 지켜온 동행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송탄라이온스클럽 이광덕 회장은 “명절이 되면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고, 든든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