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증평군의회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행보에 나섰다. 증평군의회는 11일, 조윤성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사무과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활동’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먼저 귀성객들의 왕래가 잦은 연탄사거리, 증평문화회관 및 증평국민체육센터 일대를 돌며 거리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의원들은 직접 쓰레기 봉투를 들고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증평 이미지 제고에 앞장섰다. 이어 증평장뜰시장을 방문하여 설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윤성 의장은 “이번 활동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정과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
[ 중앙뉴스미디어 ] 포항시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군부대·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이재진 부의장과 각 상임·특별위원장, 지역구 의원 등은 이날 오전 큰동해시장을 찾아 물가 상승과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제수품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오후에는 해병대 제1사단·교육훈련단·해군 항공사령부를 차례로 방문해 설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장애인 복지시설인 도움터 기쁨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환경과 운영 상황을 살피며 일선에서 고생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만 의장은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들이 즐겁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통해 온정 넘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포항시의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포항시의회]
[ 중앙뉴스미디어 ] 예천군은 11일 예천상설시장 일원에서 안전민간단체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맞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와 가스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통시장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예천상설시장 내 상가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명절 기간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 활동에 주력했다. 아울러, 캠페인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플로깅 활동을 병행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또한, 안전민간단체와 함께 지역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안전한 예천 구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점검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 중앙뉴스미디어 ] 부산 남구는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및 축산물 위생·이력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10개소 일원(용호1동 골목시장, 용호삼성시장, 용호골목시장, 용호시장, 대연골목시장·대연골목시장 골목형상점가, 남광시장, 못골골목시장, 대연시장, 대연219골목형 상점가) 일원에서 진행됐다. 구 관계자들은 원산지표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제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도·점검과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또한 축산물의 안전한 유통과 질서 확립을 위해 위생 관리 및 이력제 점검·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농·수산물과 축산물의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관련 점검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 중앙뉴스미디어 ]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수면 및 습관 형성’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2024년~2026년생 자녀를 둔 부모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현주 국제IPHI 수면컨설턴트 한국 대표가 강사로 나서 △영아기 수면의 중요성 △영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수면 습관 형성 방법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수면 관련 양육 방법 등을 소개했다. 한편,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3월 『미라클 베드타임』의 저자인 김연수 강사를 초빙해 동일한 주제로 한 차례 더 부모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현주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아기 수면은 신체·정서 발달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요소다”며 “이번 교육이 부모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 중앙뉴스미디어 ]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월 한 달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첫 순서로 지난 2월 10일 오후 4시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6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재무회계 이해 및 적용의 실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박현주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팀장이 강사로 나서 2026년 보육사업 안내에 규정된 어린이집 회계 운영 절차와 수입·지출 관리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올해 개정된 재무회계 규칙 사항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예산 및 결산, 추가경정예산 편성 △회계 업무 연계 문서 관리 방법 △지도·점검 시 자주 발생하는 위반 사례 등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월 11일 ‘어린이집 인사노무 이해 및 적용의 실제’ 교육을 통해 △2026년 신설 또는 개정되는 근로관계법의 내용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 중앙뉴스미디어 ]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오후 2시 구역전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 활동(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과 울산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원, 자율방범대 중구연합대 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장을 둘러보며 농축산물과 제수용품,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지역경제의 한 축인 전통시장을 애용해 달라 당부했다. 한편,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해 9월부터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지역 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찾고 싶은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 중앙뉴스미디어 ] 울산중구가족센터가 범양기업의 후원을 바탕으로 2월 11일 오전 10시 학성새벽시장에서 ‘다문화가족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활 문화를 배우고 이중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범수 범양기업 대표, 다문화가정 자녀 및 부모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다문화가정 60세대는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의 특성과 명절 문화 등을 살펴봤다. 이어서 구매한 상품의 명칭과 명절과 관련된 단어 등을 한국어와 베트남어, 중국어 등으로 알아보고, 시장 상인과 손님으로 나뉘어 역할극을 하며 다양한 언어 표현을 익혔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중앙뉴스미디어 ] 의성군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이용자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믿음의집 외 지역 복지시설 4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의성군의회는 각 시설에 귤과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서비스 이용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훈식 의성군의회 의장은“설 명절을 맞아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도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의성군의회는 앞으로도 소외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성군의회]
[ 중앙뉴스미디어 ] 성주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년간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돌봄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총 21건을 발굴했으며, 대상자의 욕구에 맞춰 방문의료, 방문건강관리, 돌봄서비스 등 5가지 분야에서 총 42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군은 본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서비스 체계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특히 사업 시행 전 읍·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군민들이 사업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추진 과제로 ▲다양한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제공기관 모집 ▲퇴원 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관내 병원과의 업무협약 체결 ▲안전한 거주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