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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양주시 장애인권익옹호를 위한 감동터치단 ADD 조사활동 진행

 [ 중앙뉴스미디어 ]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0일까지 장애인권익옹호를 위해 조직된 장애인권익옹호 감동터치단 ADD의 지역사회 조사활동이 진행되었다. 감동터치단은 4차 산업혁명으로 발전하는 무인키오스크, QR코드 주문 등의 무인주문방식을 사용하기 어려워 하는 장애인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조직된 자원봉사단체이다. 이번 조사활동은 장애인들이 도움없이 스스로 매장을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장애친화도‘를 중점적으로 조사했다. 장애친화는 경사로설치여부, 메뉴판 점자 설치, 매장 출입문 시각장애인 보도블럭 설치, 매장 내 통로 넓이 등으로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게 환경이 마련되어있는지를 보는 척도이다. 또한 ’감동터치‘라는 말에 맞게 디지털 주문방법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비장애인들도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사용법이 익숙해지지 않는 다양한 디지털 방식의 주문방법과 무인키오스크가 보장구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을 고려하여 설치가 되어 있는지, 시각장애인을 위해 글씨 크기가 확대되거나 음성 안내가 나오는 지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김정희 관장)은 “장애인들의 이용이 편해지면 자연스럽게 비장애인들의 이용도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밴드‘지깬’, 2021년 강원뮤직스타 선발대회 대상

 [ 중앙뉴스미디어 ]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의 학생으로 구성된 밴드 ‘지깬’이 2021년 강원뮤직스터 선발대회에서 대상(밴드 부분)을 수상했다.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산하 강원음악창작소의 주최로 개최한 이번 강원뮤직스타 선발대회는 5월 31일부터 7월 2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예선은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본선에 진출한 밴드 12팀, 보컬 15팀 중 심사를 통하여 각 3팀씩 선발하였고, 선발될 6팀은 8월 21일 강원도 춘천의 강원음악창작소에서 결선을 진행하였다. 심사위원으로는 김보성 대표(아츠엔터테인먼트), 윤정호 감독(안테나뮤직 음악감독), 김경회 부장(춘천 KT&G 상상마당 총괄), 드러머 염성길, 피아니스트 리카C, 작곡가 양자인 총 6명이 심사를 맡았으며, 특전으로는 530만원의 총 상금과 강원음악창작소 주최 콘서트참가지원, 유튜브 라이브 콘서트 참가 지원, 음원지원사업 및 각종 프로그램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결선에서 참가자 남궁현 씨는 자작곡 ‘안식처’를 열창하여 호평을 받으며 보컬 부분 대상을 차지하고, 상금 1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밴드 ‘지깬’은 자작곡 ‘그 무렵’

조광한 남양주시장, ‘시민 소통왕’으로 불리는 이유는?

남양주시,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그린 Talk! Talk!’ 개최

 [ 중앙뉴스미디어 ] 남양주시는 환경 공동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1차 ‘그린 Talk! Talk!’에 이어 27일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그린 Talk! TalK’을 개최하고, 마을공동체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민들과 남양주시 3대 혁신 비전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사업은 각 지역 공동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현재 27개 단체 371명이 ‘2021년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공모 사업’을 진행하며 공간, 교육, 환경,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그린 Talk! TalK!’에는 24개 단체의 대표자가 참여해 ▲키워드로 만나는 NYJ(남양주) ▲공동체와의 질문·대화 등을 주제로 우리 지역 마을공동체와 함께 ‘2030년 경제 중심 자족 도시’, ‘2050년 대한민국 넘버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마을공동체 간 상호 학습과 네트워킹으로 관내 마을공동체의 건강한 연대 협력이 기대된다.”라며 “우리 시 3대 혁신을 이끄는 데 가장 중요한

안전한 비대면 관광, 스토리 입힌 부천문화둘레길 ‘눈길’

권역별 특색 찾아 부천만의 스토리 담은 4코스 조성

 [ 중앙뉴스미디어 ] 코로나 여파로 면역력과 건강이 최대 관심사가 되면서 걷기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비대면 관광지로 둘레길이 주목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부천시에는 지역주민과 작가가 함께 참여하여 기획·개발한 문화둘레길이 있다. 문화둘레길은 총 31km의 규모로 도시숲길, 마을이음길, 소사내음길, 원미마실길 4개 코스로 이루어진 도보여행길이다. 시는 올해 12월까지 문화둘레길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부천문화둘레길’행사도 추진한다. 행사는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한 비대면 스탬프투어 방식으로 이뤄진다. 원하는 코스를 60% 이상 완주하고 문화둘레길 완주 인증서와 소비영수증 사진을 이벤트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번에 완주하지 않아도 이벤트 기간 안에 두가지 조건을 달성하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매일 똑같은 풍경의 동네 산책길이 지루해졌다면, 안심할 수 있는 언택트 관광지를 찾고 있다면 부천문화둘레길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 마음과 몸을 힐링하면서 곳곳에 숨어 있는 부천의 문화, 역사, 다양한 생태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도시숲길은 총구간 7.7km, 120분 코스로

구리시, 사립 작은도서관 등록을 위한 업무 지원 개시

10월 중 등록 예정 대상 도서관 간담회와 컨설팅 진행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사립 작은도서관이 공공도서관의 공백을 최소화하며 이웃과 교류와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 등록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업무 지원을 한다. 작은도서관은 도서관법 시행령에 따라 면적 33㎡ , 열람석 6석, 장서 1,000권 이상 등의 기준만 충족하면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준만 충족하여 등록한 후 도서관 본연의 목적과 역할 등에 대한 이해 없이 운영하여 어려움을 겪는 곳들이 많다. 또한,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 55조의 2」에 따라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경우 의무적으로 도서관 공간은 설치하여야 하나 운영에 관한 규정은 따로 없어 실제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지 않는 곳도 다수이다. 이에 시립도서관에서는 이러한 곳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10월 중 간담회를 개최해 ▲도서관 등록 방법 안내 ▲운영 방향 제시 ▲운영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 형성 도모 ▲지원 범위에 대한 의견수렴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작은도서관 등록을 준비 중인 곳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컨설팅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안승남 시장은 “작은도서관이 지역주민의 공동체 공간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특히 ‘

구리시, ‘새싹 재배기’로 소외 계층에 희망 전해

‘찾아가는 도시농업’으로 소외 계충에 활력과 치유 전달…소통의 장으로 거듭

 [ 중앙뉴스미디어 ] 구리시는 지난 13일부터 찾아가는 도시농업의 활성화와 일상화를 위해 관내 독거 노인들에게 ‘새싹 재배기’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길어진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져 한층 더 고립된 생활을 하고 있는 관내 독거 어르신들이 반려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을 통해 삶의 원동력을 찾기를 기대하고 있다. ‘새싹 재배기’를 받은 어르신은 “직접 키운 식물을 먹거리로 활용할 수 있고, 적적한 일상을 반려 식물을 돌보며 견뎌낼 수 있어 즐겁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시민들이 식물을 키우며 마음의 치유를 경험하고, 더 나아가 소외계층의 참여를 확대하여 도시농업이 사회적 기능이 한층 강화된 활력과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추진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찾아가는 도시농업’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아파트텃밭, 옥상텃밭, 꼬마농부텃밭’등 12개소의 텃밭 사업을 추진하며 구리시민 누구나 여가생활로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공동체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도심 속 도시농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천시, 전국 최초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도점자블록 세부설치 표준안 마련!

부천시의회 권유경 의원, 부천시 시각장애인 보도점자블록 설치 및 관리 조례안 발의

 [ 중앙뉴스미디어 ] 부천시가 시각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위해 전국 최초로 보도점자블록 세부설치 표준안을 마련하여 통일된 점자블록을 적용한 보도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부천시의회는 지난 13일 도시교통위원회 권유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시각장애인 보도점자블록 설치 및 관리 조례안」을 제254회 임시회에서 통과시켰다. 점자블록은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하려고 바닥에 설치하는 울퉁불퉁한 블록이다. 그런데 보도에 설치한 점자블록이 차량 진입 등으로 파손된 채 방치되거나 횡단보도가 아닌 도로 중간으로 향해있는 등 시각장애인의 안전을 오히려 위협하고 있다. 권유경 의원은“횡단보도나 지하철 승강장 입구 등에 설치된 점자블록이 규격에 맞지 않거나 엉뚱한 곳에 설치되어 시각장애인들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다”면서 “보도 점자블록 설치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점자블록을 통일성 있게 설치하여 시각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게 됐다”고 제정이유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적용범위를 부천시 관내 설치된 보도로 하고,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였으

용인교육지원청, 용인 교육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정담회 가져

용인 지역 교육시민단체 관계자와 용인 교육현안 논의하는 자리 가져

 [ 중앙뉴스미디어 ] 용인교육지원청이 27일 용인 지역 교육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용인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용인 교육시민사회단체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대표 신동선), ▲경기혁신교육학부모네트워크(대표 박은진), ▲교육환경개선 학부모연합회 용인지부(대표 조은정),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용인지회(대표 서은화) 총 4개 단체(가나다순)가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참가자들은 ▲마을과 함께하는 용인 교육, ▲미래교육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며 용인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용인 교육의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처럼 한 아이가 온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애정과 관심이 꼭 필요하다.”라며 “급변하는 사회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교육시민단체와 적극적이고 격의 없는 소통과 협력으로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우리 용인 교육 가족 일동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