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홍천군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은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전통춤, 클래식기타, 장구 등 3개 강좌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교육프로그램은 2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되며, 각 강좌별로 10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전통춤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클래식기타는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대에, 장구는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수강 대상은 홍천군민 또는 홍천군에 사업체(직장, 학교)를 두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다만 클래식기타 강좌의 경우 악기는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가능하며,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서석면 마리소리길 207)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전통 예술과 클래식 음악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
[ 중앙뉴스미디어 ] 부평구보건소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주민과 함께 ‘동네 걷기 좋은 길’ 코스 발굴과 지도 제작을 위한 주민건강모임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삼산동 지역 내 걷기 코스를 직접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안전한 걷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센터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점검을 거쳐 걷기 코스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3월 중 ‘삼산동 걷기 좋은 길’ 지도를 지역주민에게 제작·배포 후 신체활동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저강도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인 ‘슬로우조깅 운동교실’을 신규 운영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슬로우조깅은 걷기와 달리기의 중간 형태 운동으로, 관절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월부터는 걷기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걷기 교실’과 ‘자율 걷기 동아리’도 운영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부평구
[ 중앙뉴스미디어 ] 부평구는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주간 가정간편식(HMR) 제조‧가공업소 8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점검에서는 ▲식품 등의 취급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및 무표시 식품 보관·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 위생관리 ▲법적 구비서류 작성‧관리 등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또한 가정간편식 수거검사를 병행해 유통식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가정간편식을 주로 취급하는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 중앙뉴스미디어 ] 부평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5년간의 법정 문화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구는 그동안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음악 콘텐츠 발굴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 문화 거점 공간 활성화 등을 추진하며 “음악이 일상이 되는 도시”라는 기반을 다져왔다. 이러한 노력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특히, 문화도시 종료 이후에도 사업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문화도시 기금 조성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자생적인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구는 그동안 축적된 성과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문화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쌓아온 성과가 단절되지 않고, 구민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2021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과거 주한미군 군수지원사령부 ‘애스컴(ASCOM)’의 주둔으로 다양한
[ 중앙뉴스미디어 ] 장수군은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물 병해충 선제적 대응을 위해 행정·농협·농업인단체 등 관계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작물 병해충 지원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금년도 병해충 방제 예산은 총 14억 6천 5백만원으로 벼 병해충, 과수화상병, 돌발병해충 등 약 18,250ha 규모에 대한 방제비가 편성됐으며 이날 협의회에서는 벼, 고추 등 6품목 12종 주요 병해충에 대한 적용 약제와 보조율을 선정했다. 최근 기후 변화로 벼, 고추, 과수 등 주요 작목에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벼 깨씨무늬병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선제적 방제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 면적을 기준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일정 비율로 지원할 것이며 3월 중순까지 상반기 농작물 병해충 방제 지원을 위한 농약티켓을 공급할 예정이다. 농가를 대상으로 적용 약제와 사용 시기 등을 안내하고 적기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홍보할 계획이다. 이수란 센터장은 “체계적인 병해충 방제를 통해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생
[ 중앙뉴스미디어 ] 성주군은 길어진 설 연휴를 맞이하여 산업단지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배출행위 특별단속과 공장 밀집지역 주변 하천 감시활동을 위한 비상근무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은 설 연휴 전·중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연휴 전인 13일까지는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 요청과 특별 지도·단속을 집중 전개한다. 설 연휴 중에는 비상 상황실 운영과 근무조 편성을 통해 상수원 수계 및 오염 우심 지역 하천 순찰을 강화함으로써 환경오염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환경오염행위 신고 창구]를 운영하여, 환경오염행위 및 사고를 발견 한 군민 누구나 국번 없이 128 (휴대전화 이용 시 지역번호+128)로 신고 할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환경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단속을 강화하여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즐겁고 안심할 수 있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 중앙뉴스미디어 ] 양산시는 지난 12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대대적인 설맞이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곽종포 시의회의장, 시민사회단체 회원, 공무원 등 약 3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설을 앞두고 많은 귀성객의 방문이 예상되는 황산마을 및 범어신도시 상가와 새들천 등 주민 생활의 중심 공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선 의미가 있다. 양산시는 올해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함께 꽃피운 30년, 새로운 발걸음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있으며,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도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작은 정비 활동 하나하나가 우리 도시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에 큰 힘이 된다”며 “우리 시를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 중앙뉴스미디어 ] 한국농촌지도자진도군연합회(회장 강남철)는 지난 7일에 진도읍 일원에서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촌지도자회원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회원들은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지역 곳곳에 쌓인 폐비닐, 플라스틱류, 각종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화를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분위기의 확산에 앞장섰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며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진도군에서도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지도자회 강남철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농촌 환경의 보전은 물론,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진도군]
[ 중앙뉴스미디어 ] 진도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읍면 시가지와 하천, 도로변을 대상으로 공무원, 기관, 사회단체, 군민들이 대거 참여하는 ‘설맞이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관광도시이자 대한민국 문화도시인 진도군의 이미지 높이는데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기관,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정화 활동이 됐다”라며, “귀성객과 군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올해 3월부터 ‘군민 중심 생활환경가꾸기 운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과 주요 관광지 등을 지속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며, 나아가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감시하는 업무도 병행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진도군]
[ 중앙뉴스미디어 ] 인천광역시는 2월 13일 인천 유나이티드 FC 서포터스, 가수 허각·이도진·유수현, 아나운서 정영한, 코미디언 송하빈, 인플루언서 최승열(활동명: hotdor_s), 시민 김주현 등 8팀을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인천유나이티드 FC 서포터스는 최근 K리그 1부 승격이라는 성과를 이룬 인천유나이티드 FC와 오랜 기간 함께하며 열정적인 응원과 자발적인 참여로 인천 축구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특히 이번 위촉은 구단을 응원해 온 모든 팬이 인천의 홍보대사라는 상징성을 담아, 시민과 함께 인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미디언 송하빈은 구독자를 15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예능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인플루언서 최승열(활동명: hotdor_s)은 맛집 리뷰를 중심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MZ세대’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인천시는 두 홍보대사의 강점을 살린 협업형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통해 인천의 일상과 정책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MZ세대 대상 시정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