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미디어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영유아의 생애 초기 독서 경험을 지원하고 가정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을 추진한다. 북스타트는 영유아에게 책꾸러미를 제공하고, 양육자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독서 교육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이다. 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관내 영유아(0∼35개월)를 대상으로 단계별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할 계획이다. 책꾸러미는 단계별 그림책 2권, 북스타트 안내 책자, 가방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책꾸러미 배부 방식이 개편된다. 매주 수요일 선착순 현장 배부에서 누리집 사전 신청 후 정해진 기간에 수령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이를 통해 대기와 혼잡을 줄이고 더욱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영유아의 독서 습관 형성과 가정 중심의 독서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 중앙뉴스미디어 ] 원주푸드 신활력플러스 추진단은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원주푸드 클래스’를 운영한다. 원주푸드 클래스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평일 오전 성인 대상 수업과 주말 가족 맞춤형 수업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2월 23일부터 추진단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평일반 1인 2만 1,000원(3회), 주말반 1팀 1만 5,000원(1회)이다. 추진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식생활 문화 수준을 높이기 위해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 중앙뉴스미디어 ] 원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4시 백운아트홀에서 ‘제26회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를 개최한다. W아카데미는 시민과 공직자 등이 원주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지혜와 생각을 교류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설된 교육프로그램으로, 매월 1회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AI 반도체 산업 재구성 동향 및 한국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 신청 없이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총무과 서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원주의 새로운 도약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첨단 산업의 변화 속에서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 중앙뉴스미디어 ] 원주시는 학성동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문화강좌를 이끌어 갈 강사를 오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강사 모집은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무용, 원예, 음악 등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를 포함한다. 선발된 강사는 오는 3월부터 상반기 문화강좌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교육이 진행되는 학성동 커뮤니티센터는 지난해 말 완공됐으며,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및 도시재생 거점 공간으로 본격 활용될 예정이다. 김성식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학성동 커뮤니티센터가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통과 교류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유능한 강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 중앙뉴스미디어 ] 원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단원 30명을 공개 모집한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활동하며, 농작물 파종기·수확기·동절기 등에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신고가 접수되는 경우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 중인 사람이다. 또한 원주경찰서 관할 총포소지 허가를 받은 자 가운데 수렵면허 또는 총포소지 허가 취득 후 5년이 경과하고, 최근 5년 이내 야생생물법 및 총포화약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유해야생동물 포획 실적이 있는 지원자는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원주시청 6층 환경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자연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용 환경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고 야생동물로 인한 시민들의 농작물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범 엽사 여러분의 적극적
[ 중앙뉴스미디어 ] 원주시는 셋째아 이상 다자녀가정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셋째아 이상 다자녀가정에 양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분기별 기준일자(3·6·9·12월 1일)에 다자녀 양육자와 함께 원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8세 이상 15세 이하(2011∼2018년생) 셋째아 이상 다자녀가정에 양육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3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시는 분기별로 타 시군 전출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단, 지난해 신청해 지원을 받았더라도 올해 다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재신청이 필요하다. 또한 원주시로 전입하는 경우 전입신고와 함께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보육아동과 아동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생축하금(첫째아 30만 원·둘째아 50만 원·셋째아 이상 100만 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셋째아 이상 출생아에게는 1인당 2만 원 이내의 건강보험료와 건강관리비도 지원하고 있다. 원강수 시장은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이 지역
[ 중앙뉴스미디어 ] 원주시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어린이 화상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공원 일부를 선정해 놀이기구 그늘막 설치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공 차원의 조치다. 시는 그동안 벤치 등 휴게시설 위주로 설치돼 있던 그늘막을 놀이기구 공간까지 확대 적용해, 여름철 달궈진 놀이기구로 인한 화상 위험을 줄이고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계절과 환경에 제약 없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원주시의 중요한 책무”라며, “놀이권 보장과 아동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 중앙뉴스미디어 ] 원주시는 20일 오후 3시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단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관련한 3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최종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단구동 1646·1664번지와 관설동 1654·1670번지 일원의 완충녹지 일부를 활용해 기존 노상주차장을 확장하는 것으로, 기존 61면에서 120면이 증가한 181면으로 확대된다. 총사업비는 약 20억 원이며, 올해 5월 착공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1·2차 주민설명회와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녹지 활용 범위와 주차면 규모 등을 조정했다. 특히 기존 녹지 축을 유지하면서 수목 정비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주차면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교차로 시야 확보, 건널목 및 횡단로 신설, 관광버스 승하차 공간 마련 등을 통해 교통안전과 이용 편의를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녹지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사업 추진 과정도 주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 중앙뉴스미디어 ] 삼환도봉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코람코자산신탁이 결정됐다.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자금 조달, 사업관리, 시공사‧금융기관 연계 등의 통합 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재건축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해 8월 고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삼환도봉아파트는 용적률 343.49%가 적용되며, 최고 42층, 총 993세대로 지어진다. 삼환도봉아파트는 오는 9월 시공자를 선정하며, 이후 관리처분계획 수립‧인가 등의 절차에 들어간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삼환도봉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7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20조 규정에 따라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지난 2월 12일 고시했다.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율은 약 91%를 기록했다. 도봉구 지역 내 신탁방식으로 추진된 재건축사업 중 동의율 90% 이상을 달성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삼환도봉아파트는 서울시에서 처음으로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를 적용받은 단지다. ‘처음’이라는 수식어가 주민들의 자부심으로 남을 수 있도록 구의 행정적 지원에 힘쓰겠다.”
[ 중앙뉴스미디어 ] 서울 도봉구가 올해 큰 인기를 끌었던 모자건강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구는 가족단위 체험형, 손주돌봄 실습형, 연령별 맞춤형 등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횟수만 60여 회에 달하며,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점으로 높았다. 실제로 육아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덕분에 유익한 강의를 듣고 힘든 육아 중에도 다른 엄마들과 만나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올해는 참여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인기 있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횟수를 늘렸다. 먼저 임신부 건강 프로그램으로 ▲비대면 출산준비교실(7월, 11월) ▲원예태교교실(3월, 5월, 8월, 10월) ▲임신부 운동교실(4월, 6월, 9월)을 진행한다. 영유아 대상 육아 프로그램으로는 ▲오감발달놀이교실(1월~11월, 7월 제외) ▲베이비 마사지 교실(3월, 6월, 9월, 11월)을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의 신청 접수는 교육 시작 일주일 전부터 시작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 내 보건소 교육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