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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국악협회가 펼치는 국악한마당 온라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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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인 포천에서 열리는 국악한마당

 

[ 중앙뉴스미디어 ] 윤숙병 누리예술단이 주최, 주관하고 포천시,포천시의회,포천국악협회,포천일락국악예술단이 후원하는 ‘포천시 국악한마당’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10월28일 공개된다.

 

이번 공연을 주관한 윤숙병 누리예술단장은 ‘서울시 무형문화재41호 송서율창’ 이수자이며 포천시 국악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윤단장의 시창 ‘화적연’으로 시작된 공연에 이어 임종남, 박명숙, 김영옥, 박향숙, (사)송강문학보존회 고영란 외 9명의 ‘계자제서’ 시창이 펼쳐졌고, 남도민요인 금강산∙농부가∙잦은농부가가 장구와 함께 어우러져 가을 농부의 수고는 물론 함께 보는 이의 심경을 위로해 주는 듯했다. 

 

이어진 민요인 풍년가∙양산도와 경복궁타령은 가을의 향기를 더하고, 마지막으로  대금연주의 명인 한익석의 ‘춤산조’ 공연은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인 포천에서 열리는 이번 국악한마당을 통해 가을 추억을 시민여러분께서 만끽해보시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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